Tracked from Jmi's Life World2010/01/0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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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우리 각자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 목차 머리글 1장 나눔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들 2장 부의 나눔 3장 시간의 나눔 4장 물건의 나눔 5장 기술의 나눔 6장 화해와 새 출발의 선물 7장 계속 이어지는 나눔의 선물 8장 나눔의 모델 9장 좋은 아이디어의 나눔 10장 공공선을 위해 조직된 시장을 통한 나눔 11장 비영리시장 조직을 통한 나눔 12장 정부가 할 수 있는 나눔 13장 얼마나 나누어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감사의 말..
Tracked from TⓞⓝⓖCⓐⓢT@♬in두리 v5.52010/01/0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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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필요한 기능을 건의합니다."를 통해서 블로그 추천기능 플러그인에 클래스 값을 추가해달라는 요청을 했었습니다. 티스토리 담당자의 빠른 처리를 통해 서버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믹시 위젯을 변경한 것으로 보입니다.) 믹시 추천버튼에 "mixup_widget" class 이름이 할당되었습니다. 덕분에 CSS를 조금 수정해서 깔끔하게 정렬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예제 1 div.blogger-news-widget {display:inline;f..
Woodflat, Talk, Music1, Flower, Beach등 총 5종의 스킨이 신규로 추가되었습니다. 지금 한번 적용해 보세요!
3. 스킨 다운로드 기능
사용자가 제작한 스킨을 .zip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스킨에 사용되는 이미지는 /images 서브 폴더로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서 스킨을 웹페이지 저작용 소프트웨어에서 보다 쉽게 편집하거나, 혹은 태터툴즈 계열 다른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4. 계정 이메일 찾기 기능
특정 블로그 주소에 접근하기 위한 아이디(이메일)를 잊어버리신 경우, 해당 아이디를 찾아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오픈베타를 전후로 기존 텍스트큐브 블로그 아이디가 구글 아이디로 업데이트되면서, 특정 블로그 주소에 대한 아이디를 확인하고자 문의하시는 사용자 분들이 계셨습니다.
로그인 창에서 "계정 찾기"를 클릭하시면 블로그 주소나 필명으로 로그인 아이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 아이디는 첫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제외하고 * 표시로 마킹됩니다.)
5. 기타 업데이트
글 보기 버튼: 관리자 글목록 화면에 "글 보기"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글 편집화면이 아닌 블로그 글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포럼 메뉴 추가: 텍스트큐브 사용자 포럼에 "블로그 신고" 메뉴를 추가를 하였네요...^^
Tracked from ▒ Namsik's Story ▒2009/12/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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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하여 구글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자신이 운영중인 블로그의 스킨을 조금 더 쉽고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11월 25일 업데이트 내용 中 업데이트를 통하여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다른 업데이트 내용은 이곳을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쉽고 간편하게 배포하는 방법 첨부한 캡쳐와 같이 쉽고 간편하게 블로그의 스킨을 압축파일(*.zip)로 백업하여 보관 또는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
요즘 너무나 많은 블로그 종류가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의 서비스 블로그를 들 수가 있겠습니다..
티스토리는 다 알다시피 다음에서, 그리고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이 외국이라서 그런지 한국의 적응에 매우 더디네요...
그럼과 동시에 스킨도 기본적인 것 뿐입니다...
그러던 중 텍스트큐브닷컴의 스킨을 만들어 주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 스킨과 여러가지 스킨을 텍스트큐브닷컴에 맞게 컨버팅해 주고 있는데 너무나 고마우신 분입니다..
그 분의 닉네임은 브래턴님과 뽀빠이님이십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도 바로 브래턴님께서 제작하신 것입니다...
이 스킨에 반해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블로그는 첨 봤거든요....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뽀빠이님께서 텍스트큐브닷컴의 스킨을 제작 및 컨버팅 하고 계십니다..
먼저 3단 스킨입니다...
가장 심플하면서도 깨끗하다고 할까요....^^
펼쳐두기..
많은 분들이 원하는 스킨 중에 하나입니다..
텍스트큐닷컴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스킨도 지원이 되었음 하는 바램인데 뽀빠이님께서 배포해 주셨습니다..
펼쳐두기..
오늘 뽀빠이님 블로그에 가 보니 새로운 스킨이 올라와져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옛날에 티스토리를 할때 좋아했던 스킨인데 이번에 컨버팅해서 올려 주셨네요...^^
이 외에 여러가지 스킨이 많이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사용하시고 계시는 블로거 유저분께서는 이 두분 때문에 블로그 스킨 걱정은 없을 듯 합니다..
뽀빠이님은 텍큐발전을 위해 참 좋은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배포한 스킨도 멋지게 컨버전해서 배포중이시죠. 그나저나, 한성민님도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해 관심이 많은것 같은데, 신청은 해 보셨나요? 전 선발이 되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슬슬 잠수모드도 해제해야 할듯^^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스킨 적용하는 방법 쉬워요..
1. 블로그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
2. 관리자 화면에서 꾸미기를 선택
3. 꾸미기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선택
4. 현재 사용하고있는 스킨에서 코드편집을 클릭
5. 코드 편집에서 아래의 이미지를 모두 삭제
6. 업로드화면에서 브래턴님 블로그 소스를 올리면 끝.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분점을 하나 내고 나서 웬만한 글은 이곳에 쓰고 있는데(본점인 팀블로그는 일주일에 글 하나 올라갈까말까), 텍큐를 쓰다보니 텍큐블로거에 대한 심각한 선입견이 생겨버렸다. 텍큐는 관심블로그를 통해 내장된 RSS리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이 블로그를 관블로 찍으면 RSS구독 신청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는 RSS기술이 생소한 분들도 부지불식간에 정보습득을 위한 고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
도토리의 노예가 되기 싫어 싸이월드를 접은지 거의 근 십만년(?)되어가는듯 하네요. 싸이월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하면 자유도의 부제와 짜여진 틀안에서 미니미 옷만 갈아 입히는데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문제, 나아가 장난스런 댓글놀이로 빚어진 베플놀이등등이 되겠네요. 베플놀이를 통해 악플을 조장하고, 균형있는 시각에서 댓글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광장의 기능은 이미 찾아볼 수 없고, 개인위주의 공간과 커뮤니케이션은 자칫 금전적 도토리가 부족한..
엄밀히 말하면 1단이 아니지만,,, shinespell님의 도움으로 원작을 응용하여 1단짜리 형태의 스킨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사이즈 178px,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 582px 인데, 디자인이라던지 구도, 기획, 구상, 태그 등에 제가 소질이 없어서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컨텐츠의 가로 폭을 600, 700, 800px 등으로 넓혀도 봤는데, 제가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가로 폭을 다시 582px로 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인 두 달전,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를 놓고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있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거의 이용하지 않았죠. 어떤걸 선택해야 하나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찰나, 두 서비스의 장점이 뭔가 검색을 통해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는 다양한 기능과 관리팀의 빠른 업데이트가 장점이라면 텍스트큐브는 초대장 없이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개방성과 블로거를 가족처럼 묶어주는 네트워크 기능이..
티스토리를 몇년동안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는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사용해 보기로 하고 몇달동안 사용했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텍스트큐브에 가입되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사용한 때는 이번이 첨인 것 같습니다..
때마침 텍스트큐브가 구글과 손잡았다는 것과 저도 사실 티스토리가 약간 싫증이 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잘되었다 싶어서 후다닥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첨에는 무척이나 사용하고 싶었던 블로그이고 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몇달이 지나고 나서 아~~ 텍스트큐브에는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서서히 생각이 나더군요..
바로 테터데스크 기능과 스킨저장 기능입니다..
텍스트큐브도 그나름대로의 티스토리와의 차별화된 기능이 많습니다..
한 예로 관심 블로그인데 이것은 싸이월드의 일촌의 기능과 비슷합니다..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텍스트큐브의 업데이트가 좀 많이 늦는 것과 아직 블로그 스킨도 기본적인 것밖에는 지원을 하지 않은 듯 합니다...
고심고심을 하던 중 마침 티스토리 초대장을 신청했는데 와서 티스토리로 이전 했습니다.
제가 이사를 많이 한 듯 합니다..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 => 티스토리 (현재)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모두 우리나라에서 블로그에서는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데 블로그를 사용하는 유저께서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에 따라 선택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Tracked from Share. Joy. Tech.2009/09/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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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트에서 텍큐의 추천포스트제도에 대한 우려를나타냈었는데 오늘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우선 텍큐닷컴의 기능개선 제안에 대한 구글측 답변 메일을 받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재의 추천포스트 시스템은 텍스트큐브닷컴 공지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 자주 쓰는 글을 토대로 관심있어할만한 포스트를 추천해드립니다. 추천 포스트에서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이 쓰신 글을 만나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텍스트큐브닷컴이 별도의 기준을 가지..
메타블로그 가입이 처음이라 무엇인지 잘 모르긴하지만, 제 블로그를 다른이들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의 장이라는 설명에 대뜸 가입은 했습니다. ^^ 자동으로 글도 수집해가고, 메인화면에 올라가기도 하고 하는 것을 보니 생각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아직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만 가능한 것 같고, 그나마 가입한 사람이 적어서 그닥 확발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광장의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제로보드의 역사를 보면 1999년 제로보드가 탄생하면서 그 동안 많이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2003년에 독자적으로 발전해 가던 제로보드가 NHN/네이버에 인수 되면서 이제 제로보드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흡수되었고 그렇게 변해가는 제로보드는 XE(Xpress Engine)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텍스타일은 제가 좋아하는 제로보드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더욱 더 마음에 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텍스타일을 설치를 할려면 먼저 유료계정을 구해야 된다는 것이 저로 하여금 좌절로 만드는군요...
유료계정이 있긴 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포토 블로그와 같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될 것 같습니다...
유료계정을 구하신 다음에 제로보드 XE를 먼저 설치를 하시고 다음에 텍스타일 설치프로그램을 모듈 폴더안에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음...
이렇게 되면 용량도 용량이거니와 트래픽도 많이 올라 가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텍스타일 블로그가 인터넷에 발을 내딛은지 얼마되지는 않고 사소한 애러가 많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XE(Xpress Engine)를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각 포털 블로그와 티스토리 그리고 텍스트큐브닷컴에서는 더욱 더 경계를 해야할 상대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지우개's Textyle성민님께서 어제 포스트하신 "블로그의 또다른 강자 - 텍스타일" 을 보고 잊고 있었던 텍스타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APMSETUP6 를 다운받아 내 컴퓨터에 설치한 다음 설치를 했습니다.아래 이미지는 텍스타일 설치 이미지~~ 입니다.일단 천천히 가지고 놀아봐야 겠습니다.
이 그림에 저자권 따위는 ㅇ벗고 연관성도 ㅇ벗습니다. 홈페이지 만들기가 유행했던 시절. 개인홈페이지에 많이 삽입되었던 제로보드가 이제 새로운 사이트에서 보기 어렵게 되었어요. 제로보드XE의 명칭은 오래전에 XE(XpressEngine)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NHN의 지원과 새로운 기능추가가 되었지요. 그런데 그것은 제로보드4와 너무 방식이 달랐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직은 제로보드가 편하다!" 라며 제로보드4를 애용했고, 공식적인 지원이 끝난..
Tracked from TYZEN's NETLOG2009/09/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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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제가 설치파일 업로드 방법을 몰라서 JAVA Upload나 Filezila 등 FTP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업로드 시 쉽게 파일이 깨집니다. 어제 새롭게 XE와 TEXTYLE을 설치하면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압축시 2MB이하로 조정하여 압축파일을 해당 디렉토리에 업로드 하는것 입니다. 항상 새로운 폴더를 하나 더 만들고 해당 디렉토리에 압축파일을 업로드하시면 자동으로 압축해제가 되어 빠르..
2009/12/29 22:15
ㅎㅎㅎ 성민님도 참여하셨네요. ^^
블로그를 통해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좋은 일을 시작하다니 정말 멋진 것 같아요.
2009/12/30 19:35
저도 참여를 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조금이나마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것 같아요...~~~~
2009/12/29 23:48
이렇게 소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09/12/30 19:34
뭘요... 제가 늦게 가입을 해서...ㅎㅎ
오늘 날씨가 추우네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