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본부에서 사업으로 잡혀있는 오대산 가을 산행을 시작하였다. 강원도 여기저기에서 오는 것이라 10시에 시작하려고 했으나 11시에야 시작하게 되었다. 먼저 온 사람들의 불평이 말이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 오색물결의 단풍, 시원한고 깨끗한 공기가 있으니, 그것도 잠깐이다. 그래도1시간이면 심했다는 느낌이든다. 저물어 가는 단풍을 보고자 많은 인파가 북적인다. 약 정성까지 2시간정도 소요된다. 길은 좋지만 경사도가 심해 계속해서 올라가는 것이..
시청률 폭발 50%↑ 매 회를 거듭하면서 OST의 궁금증을 더 해가고 네티즌들의 강력 출시 요청! 뜨거운 요청에 드디어 출시!
드라마 [선덕여왕]은 방영 초기부터 드라마 OST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고의 한류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는 MBC 드라마 ‘대장금’의 OST사단이 다시 뜻을 뭉쳐 작품에 참여 했기 때문이다. 음반 유통사 및 음원 관계자들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현재의 반응으로 볼 때 과거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를 넘어서는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최고의 OST 참여 스텝! 드라마 ‘대장금’, ‘하얀거탑’등 최고의 드라마 OST 사단이 뭉쳐 국민 드라마! [선덕여왕]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대장금’과 ‘하얀거탑’OST는 현재 까지도 수 많은 매니아를 양성하며 10여 편의 CF 배경음악 등 아시아 전역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
17세의 깜짝 스타 '아이유 (I.U)'
미친 가창력으로 불리는 뮤지컬 스타 '홍광호'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이소정' 참여
참여방법
소니뮤직과 함께하는 [선덕여왕 OST]음반을 듣고, 리뷰를 작성할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캠페인에 신청해주세요. 신청하신 블로거 중 참여자를 선정하여 음반을 보내드립니다. 참여자는 음반을 듣고나서 본인의 블로그에 스폰서배너를 삽입한 리뷰를 자유롭게 작성한 후에 위드블로그에 리뷰를 등록해주세요
캠페인 일정
신청기간 : 9월 23일 ~ 9월 30일
블로거 발표 : 10월 1일
글 작성 및 등록 기간 : 10월 2일 ~ 10월 13일
베스트 최종발표 : 10월 14일
음반제공 : 10명
기간 내에 참여가 가능하신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리뷰어로 선정되지 않은 분들도 리뷰를 등록해주시면 레벨 포인트와 함께
베스트리뷰어의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집니다.
저작권법에 따라 해당 음반의 음원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여 포스트는 홍보나 필요에 의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간내 리뷰 미등록시 타 캠페인 리뷰어 선정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실의 종교 사기극을 보면서 사람은 참 어리석고 미련하다는 생각을 안할수 없다. 사담화의 매화라는 암호명으로 위장한 천문학과 선진 과학이 이들의 무기라는것도 우수운 일이다. 미개인들 앞에서 총한방으로 천둥 소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자 인척 행동하는거 말이다. "하늘의 뜻이란 없다." 라고 말해 주어도 혼란스러운게 하늘의 뜻을 믿는 사람들일것이다. 신비스러운 능력을 받은자로 행동하면서 신을 두려운 존재로 만들고 그 신의 뜻을 아는 자도 두려워하게 만들어..
와우!
혼자 좋은 곳 갔다 오시고! ㅠㅠ
도예에 대해 아는 건 전혀 없지만
체험은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꼭 도자기 아니라도, 저런 마당에 앉아서
하늘 한번 둘러보고, 땅 한번 둘러보고,
마당에 널려 있는 돌과 작품의 흔적들도 만져보고..
마냥 그러고 싶네요 ^^
물고기 마을 입구 전북 완주군 이서마을 에 물고기마을 입니다. 수많은 물고기들이 있어 한번 아이들 데리고 와도 좋을 듯 합니다. 가지각색의 물고기가 있습니다. 먹이를 던져 주었더니 어마어마한 고기떼가 덤벼듭니다. 금붕어 희귀 물고기를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노란 물고기들 누드어
Tracked from 이놀자-대구 맛집, 여행, 문화정보 웹진2009/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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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 오카야마 전시 개막 (경주=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6일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함께 기획한 한일 공동전시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가 6월 13일(토)부터 7월 26일(일)까지 일본 오카야마(岡山)현 오카야마시립오리엔트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8년 국립경주박물관이 개최하였던 특별전 ‘新羅, 서아시아를 만나다’를 바탕으로 기획된 일본 순회전시이다. 한국에서의 전시와 달리..
지난 토요일 불국사에 다녀 왔습니다.. 불국사에 가기는 가끔 다녔지만 가을에 가기는 2006년 이후 처음입니다..
2년전에 갈땐 단풍이 워낙 아름다워서 그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아마 11월 중순
2년만에 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에 불국사에 가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불국사에 들어가면 걸어서 2분정도 가면 왼쪽 연못이 있는데 그쪽이 풍경을 찍기엔 최고인데 맨처음 거기에 갔습니다..
근데 너무 일찍이 왔나요... 아직 불국사까지는 단풍이 덜 든 것 같았습니다... 속으로 "11월 중순때쯤 올 걸" 하고 생각을 했구요.. 단풍빛깔은 아직 덜 든 것 같으나 그 나름대로의 불국사와 함께 고풍스런 멋을 자아내는 것 같았습니다..^^
천년이 살아 숨쉬는 불국사에 오니 우리의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후배들과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ㅋㅋ 맨 밑의 사진은 회사 선배한테 얻은 사진입니다... 불국사를 위에서 찍은 사진 같은데 말이죠... 선배, 후배 사진 찍어 주느라 정작 저는 한컷도 못 찍었습니다...ㅜㅜ
불국사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될 정도로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한 문화 유산입니다. 초딩때 불국사로 수학여행갔었는데....거기에 가면 그때 단체 사진 찍었던 큰나무 아직도 그대로 그자리에 있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그 큰나무는 영원히 있겠죠.....ㅋ~~~
2009/10/27 21:21
경주 밀레니엄파크 ... 건축학도인 저로써는 갔다가 그냥 쫒겨난 곳이라서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습니다. 단지 건물을 한 번 살펴본다고 하는 것 조차도 안된다니 말이죠...
하지만 가면은 정말 이쁘네요^^
2009/10/27 21:38
이런 아픈 기억이 있군요....ㅜㅜ
저도 다른 곳에서 아픈 기억이 있는데 좋은 기억은 빨리 잊혀지는 반면에 아픈 기억은 오래 간다죠..
가보니 민속촌하고 똑같던데요....
단지 드라마 세트장이란 그것 때문에 많이 온 것 같구요...
2009/10/27 21:23
주말엔 이런곳에도 좀 다녀오고 그래야 하는데.. 전 넘 게으르네요..
경주면 멀지도 않은데..;;
2009/10/27 21:39
저도 경주에 오래 살면서 첨으로 여기에 가 보았습니다..
Hoya님에 비하면 전 더욱 더 게을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