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그런지 무척이나 바쁘군요....
12월달은 한번도 빠지지 않고 주말이면 고향인 경주로 갔습니다...
뭐랄까요...??
경주 톨게이트를 지나면 맘이 편안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향인데 말이죠...
당연히 이런 기분이 들꺼구요....^^
지난 주 금요일은 경주현대호텔에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시작 시간은 6시 30분이라서 부랴부랴 갔는데 7시 정도 되어서야 시작을 하더군요....
송년회장에 들어가기 전에 밖의 야경을 찍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디카로 이미지를 다운 받고 놀랐습니다...
제가
그만 깜빡 잊고 디카 이미지 해상도를 높이지 않았지 뭡니까...ㅜㅜ
아런 대 실수를 하다니 말입니다...
이미지 사이즈를 보니 640 * 480..ㅜㅜㅜ
얼릉 빨리 디카 해상도를 높였습니다...
전 몰랐는데 호텔에서는 보통 10시정도 되면 모든 행사를 끝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연말인데 행사시간을 좀 더 주면 안되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그럭저럭 행사를 다 마치고 나니 11시 30분 조금 넘었습니다...
작년에 송년회를 가지를 못해서 내심 기대를 하고 갔는데 잘 다녀왔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