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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7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가 내려졌습니다. (8)


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사실 저희 집에는 몇달전부터 일주일에 2번은 이 우체국 보이스피싱에 전화가 오던데 지금은 이런 전화가 안 옵니다..
오늘 인터넷을 보니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자동응답시스템 전화가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서울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우정본부 관계자는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도착, 반송에 대한 안내를 하면서 ARS를 이용하지 않는다며, 직원이 묻더라도 주민번호, 신용카드 번호, 계좌 번호 등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은 절대 묻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혹 이 보이스피싱에 당하셨다면 국번없이 바로 1379번(경찰청), 1301번(검찰청)으로 전화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곳은 99.9%가 보이스피싱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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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13:17
이런~+_+
보이스피싱 사기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험전화도...ㅠ0ㅠ
2009/04/28 19:07
요즘은 사이트 가입할때 약관을 잘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거의 다 개인정보는 보험회사에게 넘겨줘서 말이죠..ㅜㅜ
2009/04/29 23:05
보이스피싱 정말 주의해야 하죠.
다행히도 저희 가족들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 다행.. -0-
2009/04/30 19:18
몇달전에 저희집에는 일주일에 두번은 아마 이 보이스피싱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
요즘은 신종범죄가 어찌나 많은지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2009/05/02 05:40
사기전화가 참으로 기승입니다.
어눌한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우테국입니다. 하고.. -_-;
더 웃긴건 제가 결혼도 안 했는데 애가 유괴됐다고.. 푸훗...
2009/05/02 09:32
5월을 맞이하여 더욱 더 기승을 부릴 것 같습니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인 듯 합니다...~~~
2009/05/02 13:30
저는 지난번에 검찰청에서 돈세탁....전화 받은 적이 있습니다.ㅜㅜ
출두하라고 막 그러는거있죠..
2009/05/02 21:59
저도 몇년전에 검찰청에서 출두하라는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 전화를 받자 기가 차더군요....
요즘 신종 사기전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