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에서 1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 2009/05/23 [謹弔] 노무현 (32)


검색결과
오늘 아침 8시 50분 경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습니다..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까지 하셔 놓고 이제 고향에서 편히 쉬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우리의 사회가 그렇게 가만히 놔두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 시절 자신도 모르게 친척들이 뇌물 혐의로 구속이 되었으며 대통령에서 내려온지 1년만에 권양숙 여사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검찰출두까지 하시면서 심적부담이 엄청 많이 받으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를 떠나서 전 세계적으로 전 대통령이 자살을 한 것은 극히 드물다고 봐집니다..
아침부터 씁쓸한 소식이 온 나라를 슬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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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1:54
-_ㅠ
2009/05/23 15:11
오늘 아침에 충격이었습니다..ㅜㅜ
2009/05/23 12:01
얼마나 심적으로 힘들었으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15:13
그러게요...
이렇게까지 죽음을 택하리라고 누가 생각을 했겠습니까..
좋은 곳으로 가세요...ㅜㅜ
2009/05/23 12:46
마음이 참 아픕니다.
그냥 마음이 허합니다. 에고... 좋은곳에 가셨으면...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9/05/23 15:13
오늘 날씨도 우중충 하네요...
그저 멍할 따름입니다...ㅜㅜ
2009/05/23 15:10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시기를....
2009/05/23 15:15
우리의 사회가 전 대통령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이에요..
2009/05/23 17:42
지금도 죽음이 믿기지가 않네요..
어쨌거나 결국은 서거하셨으니... 저세상에서는 부디 평온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2009/05/23 18:37
오늘 하루종일 뉴스특보로 나오네요..
평온한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2009/05/23 20:25
안타깝습니다. 한숨이 나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20:41
오늘 일도 제대로 잡히지가 않더군요...ㅜㅜ
그저 인터넷을 통해 관련 기사를 보곤 했습니다...
2009/05/23 21:13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3 22:09
대통령 중에서도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한 분이 노무현 대통령인데 오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라구요...ㅜㅜ
2009/05/23 23:50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2009/05/24 16:25
오늘은 언제 그래냐인 듯 정규방송을 하는군요..
국민장으로 치루어지는만큼 스포츠 경기는 이 기간만큼 안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ㅜㅜ
2009/05/24 09:32
(- -) (_ _) (- -) 좋은데 가셨기를...
2009/05/24 16:26
자연의 품으로 평온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시길 바랍니다..ㅜㅜ
2009/05/24 21: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2009/05/25 18:38
좋은나라에 가셨을 것입니다...
2009/05/25 09:51
마음이 너무도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5/25 18:39
옃집 아저씨 같은 그저 서민들에게 많은 희망을 준 대통령인데 참으로 안타깝네요...ㅜㅜ
2009/05/25 20:28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06/01 20:03
그저 우리 옆집 아저씨, 할아버지 같으신 분이었는데 말입니다...
하늘나라로 가셔서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어요..ㅜㅜ
2009/05/26 13:50
블러그아이콘도 달고 다니는 블러그 소풍이 참 재미있을 때
절 너무도 슬프게 하는 님이 되셨습니다.
편히 쉬시길 .....
2009/06/01 20:02
너무 갑자기 가셔서 저도 그날 멍하기만 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2009/05/27 02:13
그저 안타깝네요.. 꼭 죽었어야 했을까 싶기도 하고.. 하 ~
저는 종교도 없고 사후세계를 인정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말은 못 하겠네요..
2009/05/27 07:00
어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음모론까지 나와서 마음이 더 착찹하네요..ㅜㅜ
2009/05/30 21:06
왜 그런지 마냥 죄송할 따름.
2009/06/01 20:04
그저 멍하게 앉아 있고 일도 잡히지 않는 그날이었습니다..ㅜㅜ
2009/06/03 15:00
티비에서 그분의 모습을 볼때마다 어김없이 눈물이 나와요..
우리나라에 너무 슬픈일이예요..
2009/06/04 19:07
그저 일반 서민으로 돌아 가겠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정치에서 그렇게 놔두지를 않은 것 같아서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