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ed from 세상을 재미있게 사는 법 :: Namuk.com ::2010/02/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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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가 지난 금요일날 모든 국민들이 바라던 금메달을 드디어 목에 걸었습니다. 저는 그 보다 조금 더 일찍 김연아 선수의 "쇼트 프로그램"경기만 직접 볼 수 있었는데, 제가 관람하면서 찍은 사진 2장만 먼저 공개합니다. warm-up 때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번 쇼트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피겨선수가 출전했고 아사다 마오선수와 더불어 5번째 그룹에서 23번째로 경기를 하게 되는 김연아였습니다. 그룹별로 warm-up 이라고 해서 얼음에서 몸..
Tracked from 한석규의 호진이 태아육아일기2010/02/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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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계올림픽 27일 쇼트트랙여자 1,000m 경기에서 휴이시(호주) 심판이 심판을 보지 못했다. 이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휴이시 심판 대신 켄 펜드리(영국) 심판으로 교체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인터뷰에서 휴이시 심판이 27일에도 평소와 다름 없이 심판 임무에 충실할 것이라는 말을 되짚어 볼 때 본인 의사와 상관 없이 심판교체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휴이시 심판의 화려한 경력 20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 우리나라 실격(김동성-오노..
대한민국 대표 요정 김연아(19,고려대)가 2009 -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켜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싱글 역대 최고점을 갱신하면서 210.03점으로 우승을 했습니다...
일본의 동갑내기이자 영원한 라이벌 아사다 마오는 이 경기에서 자신의 장기인 트리플 악셀을 두 차례나 시도를 했으나 한번만 성공하는 등 전반적으로 경기력이 부족해서 173.99점수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3위도 역시 나카노 유카리(165.70)점으로 일본 선수한테 돌아 갔네요...
10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김연아는 맨 마지막에 나왔다고 합니다...
역시 우리 국민의 실망을 주지 않고 만점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역대 최고점수로 1위....^^
저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김연아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먼 후에 김연아가 피켜스케이팅을 그만 두면 어떻게 될까요...
제2의, 제3의 김연아 선수가 나타나지 않은 이상 영원한 라이벌 일본한테 세계1위라는 것을 넘겨주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일본의 반응은 뭐 우리가 알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격속에서 조용한 편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누리꾼만 호들갑 들고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ㅋㅋ
연아가 점프 하나 못 뛴거는 얼음에 뭐가 있었던거 같다고 하네요...
연아의 연기 전전...마오의 연기 후 한 팬이 던진 해바라기 꽃에서 떨어진 이물질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나라 누리꾼들에 의해서 고의적인 방해였다...쪽으로 몰고가고있더라구요~^^;;
근데 바로 다음 경기는 일본의 유카리 선수였는데...쩝~
암튼 포장을 완전히 하지 않고 던진게 문제가 되긴 하는데...(경기 관람 예절이랄까?)
연아를 노리고 고의적으로 던진거라는 쪽으로 몰아가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어쨌든 연아는 세계 최고!!
연아의 라이벌은 이제 더이상 없네요~ 아~ 한 명 있군요~ Yuna라고...하던데...
어제 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돌아왔습니다..
한달 동안 우리나라에서 큰 감동을 주며 대한민국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지는 때가 아마 이런 기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WBC 1회때에는 4강에서 무릎을 꿇었지만 올해 2회의 경기에서는 결승전까지 올려가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결승전에서 영원한 맞수 일본한테 연장전까지 가는 경기에서 10회에서 이치로의 안타로 우승을 못했지만 너무나 잘한 대한민국입니다..
일본... 과거의 아픔을 주고 아직까지 독도가 자기네의 영토라고 망언을 하는 나라입니다.. 전 일본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but 모든 스포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할 나라를 뽑으려면 단연히 일본을 뽑겠습니다..
변방국가 대한민국에서 이만한 성적을 거두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경기를 하기전에 외국 언론에서는 꼴찌로 탈락할 나라를 우리나라라고 뽑을 정도로였으니 말입니다..
이것을 반영하듯이 감독 선임때부터 잡음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은 작년 베이징 올림픽때 전승으로 야구 금메달을 차지한 나라입니다..
당연히 일본도 물리치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번 결승전까지 올라오는데 한 국가와 5번 싸우는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국과 일본을 위해서 경기 방식을 했다고 하나 이것은 다음 대회땐 고쳐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번 우리나라가 WBC때에는 준우승밖에 못했지만 저 멀리 변방국가에서 세계속의 반도 대한민국 야구를 확연히 알게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은 야구의 역사가 50년도 넘었는데 우리나라는 이제 몇년 더 있으면 30년이 됩니다..
그만큼 야구의 실력차가 많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모든 스포츠와 같이 일본하고 경기를 하면 꼭 이기겠다고 다짐을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WBC 2회때의 경기에서도 우리나라는 빛나는 감독과 코치,투수진 그리고 팀워크의 4박자 속에 결승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점차 일본과의 수준차이가 종이한장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기운을 앞세워서 프로야구 인프라가 더욱 더 확대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다음 WBC때에는 꼭~~ 우승 했음 합니다...
어제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경기에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함께 우리나라의 김연아 선수도 어깨를 나란히 한 경기였습니다..
올해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김연아가 우승을 하면 3연패라고 하네요..
2연패도 어려운 데 3연패에 대한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SBS에서는 8시 뉴스를 연장하면서 김연아 경기를 특집으로 보내 드리더군요..
며칠전부터 언론메체에서 떠들고 있는 것이 이거구나 하고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언론에서 이렇께까지 난리인데 김연아는 얼마나 속으로 많은 부담감을 안고 했을까요..?? 그것도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3연패라는 것을 말입니다..
어제 결승전은 6위부터 경기를 하더군요..
역시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에게 온 세게의 눈이 주목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3연패의 부담감이라서일까요 어제 보는 순간순간 긴장이 되더군요..
6위부터 3위까진 생략하겠습니다..
2위 아사다 마오부터 시작...
볼때 한번 넘어지는 것 빼고는 완벽하다고 할까요...
점프력도 좋고 배경음악도 다른 선수들보다 좀 차이가 나는 것 같고 매끄럽게 잘 하는 것 같다는 느낌..
내심 김연아가 불안해 보였습니다..
드디어 김연아 선수의 시작.. 초반은 너무 완벽하다고 할까요...^^
근데 점프력에서 하는 것을 보니 아사다 마오보다 좀 높지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점프하는 순간 그만 점프를 안하더구요... 속으로 아~~ 1위는 아사다 마오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점프를 할려고 했으나 안하면 1점이 감점이라고 하더군요..ㅜㅜ 또 아사다 마오처럼 한번의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네요...
결국 김연아는 전날 쇼트프로그램(65.94점) 점수를 합한 186.35점에 그치면서 188.55점을 기록한 아사다 마오(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연아하고 아사다마오는 나이도 동갑이거니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세계 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준 차이가 나지 않고 그날의 컨디션과 실수의 차이로 승부가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네요..
어제의 경기는 너무나 열심히 아름답게 잘 했습니다...
이 경기를 보는 국민들이라면 모두 박수를 쳤을 정도..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언론에서의 집중과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3연패라는 것이 큰 부담감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매스컴은 너무 설레발을 치는거 같습니다.
당사자에게 부담을 주니...
그리고 김연아 선수가 2위를 한건 아주 잘한 일이지만..명색이 프로인데..
감기때문에 몸조절을 못했다는건 핑계에 지나지 않죠. 프로면 좀 더 자기 몸관리를 했어야 하는데..이 말만 안했더라도 더욱 더 빛이 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긴 그래요..
그동안 피겨스케이팅에 아무 관심이 없던 국민인데 김연아 선수 땜에 이렇게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김연아 선수 너무 잘 한 것 같습니다..
2연패도 어려운데 잠시 마오한테 금메달을 맡겨 놓고 왔다고 생각하고 담엔 꼭 이겼으면 하네요...^^
우리나라 언론의 아주 나쁜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언가를 잘하면 자기 자신에게는 좋으나 그만큼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 때문에 심적으로 고생을 많이 한 것 같더라구요..
잘하다가 한번 못해봐요..??
언론에서는 또 이것을 나쁜점만 골라서 방송을 하고 말이죠..
대한민국 야구가 예선 1위가 된 것은 다 알 것이다.. 어제 관심은 미국과 일본의 야구 경기이다...
케이블 티비에 일본방송 나오는데 올림픽 방송은 아니더구먼...ㅜㅜㅜ 오늘 아침에 결국 인터넷으로 봤는데 일본이 연장전까지 갔는데 미국한테 4:2로 져서 4위로 준결승전을 우리나라와 붙는다..
여기에서 난 왜이리 전의 WBC 야구가 기억이 날까..?? 지난 WBC 야구에서도 일본을 전승으로 이겼어도 정작 4강에서는 뼈아프게 진 적이 바로 그것이다...
비록 우리나라가 사기가 충전하고 어떤 나라와도 이길 자신이 있다고들 하나 일본을 무시하면 안된다...
일본한테 이길려면 먼저 중심타선이 살아나야 되는데 대한민국의 국민타자 이승엽이 올림픽 무대에서 맥을 못추고 있는 것이다..
일본전에서 이승엽만 살아난다면 이길 가능성이 있는데 말이다.. 또 하나는 투수한기주와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다.. 이 두 투수는 국내에서는 대적할만한 타자가 없을 정도로 공 구위가 좋다.. 그러나 이번 베이징 올림픽때는 안타 및 예선경기마다 아슬아슬하게 보여줘서 여러가지가 않좋다..
김경문 감독은 한기주한테 다시한번 기회를 주겠다고들 하는데 별 이렇다하는 활약을 못 봐서 내심 불안하긴 하다...^^
일본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상해 보면 일본이 우리나라 한테 깨지고 미국과 쿠바에서는 쿠바가 지는 상테에서 일본과 쿠바가 3,4위전 경기를 하는데 이 경기에서 쿠바에서 깨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일본은 노메달의 수모를..ㅋㅋ 정말 이번만큼은 일본의 최악의 시나리오처럼 되었음 좋겠다.....ㅎㅎ
아! 또다시 WBC 4강과 같은 패턴이란 말입니까! 뭐 미국을 만났어도 지난 시드니 4강과 같은 패턴이기는 하지만 WBC 4강은 너무 잔혹한 기억이었습니다. 제발 그 잔혹한 기억이 재현되지 않도록 - 마운드 일장기는 치욕 ㅠ.ㅠ - 선수들이 잘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미국과 일본이 점수도 안 내고 심판까지 합세해서 다 설렁설렁 한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ㅠ.ㅠ
Tracked from 산만한 內省的 인 自의 aloneism2008/08/2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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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올림픽 야구대진표를 보면 2006 World Baseball Classic더 형편없다고 애기 하고 싶다. 도 메이저리그쪽의 비협조로 흥행은 고사하고 다른 구기 종목에 비해 이목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도 있는것으로 안다.8개국이 참가하는것에 비해 쉴틈없이 선수들은 경기에 임해야 했고,굳이 한개조로 리그전을 펼칠것이 아니라 두개조로 나누어 선수들이 긴장감을 더 가지고 타이트하게 경기에 집중한다면 보는 입장에서도 좀더 재미있게 시청할수..
대진표를 요따위로 만들어놓고 뭐하자는 짓이냐... C조에있는 미쿡... 넌 왜 거기 가있니..;; 쿠바, 일본, 한국등 껄끄러운 상대가 모여있는 A조와 B조를 스쳐지나가는 대진이다. 16강, 8강이 더블엘리미네이션으로 된 현재로써는 2006년 WBC의 일이 일어나지 말란법이 없다. 그리고.. 8강... 같은조에서 1위 2위 한 팀이 왜 같은조에 배정이 되느냐 이거다. 또 미국이 꼼수를 부리고 있군요. 2009WBC 불참 이것도 좋은 생각일듯.
오늘 여자탁구단체전 3,4위전에서 영원한 맞수 일본을 제압하고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실 올림픽이 있기 전까지 한국 탁구내에서 많은 시련이 있었기에 비록 금메달은 아니지만 모두들 기뻐하는 모습이 가슴이 찡하다..
이번 여자탁구에 특별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중국에서 귀화한 당예서다.. 중국에서 만류가 많았으나 당예서는 2001년 대한항공의 훈련 파트너로 인연이 되어 2007년 한국으로 귀화를 선택을 한 것이다.. 중국 조국의 품을 뒤로 하고 이번에 동메달이라는 것을 따는 데 큰 활약을 했다고 본다...
이번 탁구 선수에서 당예서는 김경아, 박미영의 수비선수로 구성된 반면에 혼자 공격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수비에 좀 약점이 있을 수가 있으나 공격면에서는 당예서가 앞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오직 탁구 국가대표를 목표로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마침내 그 결과를 이루어낸 것이다..
사실 모든 나라가 그렇지만 유독 우리나라가 다른 외국 사람이 국가대표 되려면 더 힘들다..
타 선수보다 더 잘해도 단지 외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예서는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번에 한국의 동메달을 땄는 데 대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당예서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에 기쁨과 환희를 준 진정한 국가대표 선수입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그 이상을 위해서 화이팅...!!
탁구 경기를 안 봤더니... 그런데 이번에 대표팀에 귀화한 선수가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생활환경상 외국인과 부딪힐 일이 많고, 제 자신이 다른 한국인에게 외국인으로 오해받을 때가 많다보니(...) 외국인에 대한 차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의 인연으로 귀화해서 실력으로 올림픽에서 태극마크 달았다면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표선수죠. 학연/지연 없이(?) 저 자리까지 갔다면 정말 출중한 실력일 것 같네요. ^^
정말 대단한 집념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긴 시간을 어떻게 참고 견뎌냈을까요? 무엇하나 앞날이 보장된 것이 없는데..
목표를 향해 올인하는 그 뚝심,노력,끈기.. 그리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정말 볼수록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부디 우리 국민으로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여자 양궁 개인전을 봤습니다.. 개인전은 12발로 한발차이로 승부가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여자 양궁은 23회 LA올림픽 서향순 선수를 시작으로 김수녕, 조윤정, 김경옥, 윤미진, 박성현 선수까지 6연패의 금자탑을 쌓아왔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여자양궁 개인전은 올림픽 6연패로 당연히 이번에도 금메달 딸 줄 알았겠죠.. 근데 이번엔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린 중국한테 1점차이로 금메달을 내 주고 말았습니다..
악천기후보단 중국의 비매너로 금메달을 내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양궁은 어느 어떤 종목보다 집중력을 요하는 경기입니다..
그런데 중국 자국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 조용히 있다가 우리나라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 헛기침을 하던가 온갖 방해를 다 하더군요..
여기에서 국가의 국민의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경제는 눈부시게 발전하여 세계를 위협하는데 거기에 맞는 국민의식은 아직 후진국을 못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기대치가 워낙 높았기 때문이지 결코 실망할 결과는 아니야. 우리나라 선수들이 신이 아닌 이상 금메달의 주인은 누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 법.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올림픽에서 은메달, 동메달, 8강 진출이면 잘한거야. 다만 아쉬움만 남을 뿐.. 국제 경험이 적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주현정, 귀엽고 예쁘장한 외모로 국민들의 귀여움을 차지한 막내 윤옥희, 그리고 침착하고 냉정함이 돋보인, 그래서 차가워 보였던 박성현, 모두 정말정말 잘한거야. 까..
2010/02/26 21:07
언제봐도 멋지네요. ^^
역시나 어제는 꿀꿀했을지라도 밝은 오늘이 있었네요.
2010/02/27 10:26
그러게요....^^
모두들 이 경기 본다고 점심 시간도 늦춘 회사도 있다죠...
2010/02/26 21:34
가슴 뿌듯한 하루.....^^
2010/02/27 10:27
대한민국의 위상이 한단계 높아지지 않을까 해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2010/02/27 02:55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값진 금메달이였지않았나...
음 어쨌든 이번에 sbs가 중계권 독차지한것은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mbc, kbs 방송 3사가 뭔가 신경전이..ㅡㅡ;;
2010/02/27 10:29
이 동계 올림픽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빙상종목에서 세계최강임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는 계기가 되었죠..
3사 방송관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우리가 모르는 일이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ㅜㅜ
2010/02/27 20:28
전 캐나다 선수가 2위가 될줄 알았는데, 감점도 없는 아사다마오를 어떻게 봐야할지 ..., 에이
2010/02/27 21:46
저도 내심 캐나다 선수가 2위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어요...
속으로 이것이 바로 국력의 힘이구나 하고 말입니다....ㅜㅜ
2010/02/27 21:44
어딜가나 연아 선수 이야기로 꽃을 피우네요.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의 보물입니다.
2010/02/27 21:47
동계올림픽의 꽃은 당연 여자 피겨지요....^^
대한민국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