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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런 것이 달라집니다..

구글 버즈

어느 듯 2010년의 해가 떠 올랐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돋이를 보셨나요...??
전 그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티비에서 해돋이를 봤습니다...

늘 새해가 되면 정부에서는 새로이 달라지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각 부처별로 새롭게, 편리하게 달라지는 행정 서비스를 발표 했습니다...
워낙 많아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만 요약을 했습니다...^^

[여권 발급 구청에서 연장근무]


해외여행 하면 옛날에는 모두 꿈같은 이야기였지만 요즘엔 맘만 먹으면 갈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한 가지가 여권이죠..^^
여권 발급제도가 바뀌면서 신청할 때 본인의 지문을 채취하도록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관공서 근무시간에 맞춰 본인이 직접 여권신청을 하러 가야하는데 2010년부터 관광서 근무시간 외에도 여권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보통 저녁 6시에 근무시간이 끝나는데 요일별로 각 구청이 돌아가며 연장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저녁 8시까지 여권을 신청할 수 있어서 낮 시간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대형폐기물 신고 인터넷으로]


집에서 쓰던 가구, 가전제품들을 버릴 때 따로 신고하고 기다리고 수거료 지불하고 등등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2010년부터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

따로 신고하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으니 간편해진거죠
단, 집 앞에 내다 놓는 것은 직접 해야겠죠^^


[지적도 발급은 이제 동사무소에서]


지적도나 임야도가 필요할 때 구청에 방문하거나 동사무소에서 팩스민원으로 신청하고 많이 기다려야 했지만 이제는 동사무소에서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답니다.(2010년 5월부터)

우리 생활에서 흔하게 필요한 서류는 아니지만 가끔 필요할 때가 있을 때 구청까지 가야 했는데
가까운 동사무소에 가면 되면 좀더 편하게 된거죠..


[운전면허시험 절차가 간단해졌어요]

 

내년 2월부터 운전면허 취득절차가 간소화됩니다.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현행 7단계인 운전면허시험장에서의 면허취득 과정은 3단계로 축소된다. 도로주행연습은 폐지된다.

교통안전교육은 기존 강의·시청각교육에 의한 3시간 유료 교육에서 시청각교육 중심 1시간 무료 교육으로 대체.

운전전문학원에서의 면허취득도 현행 7단계에서 5단계로 줄어든다. 기능교육은 자동변속기의 경우 현행 15시간에서 12시간으로 수동변속기는 2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어듭니다.

도로주행연습도 15시간에서 10시간으로 축소된다.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시험은 통합되고 교통안전교육도 시청각 중심 1시간 무료 교육으로 바뀌고 말입니다.

또 무면허운전자의 운전면허 취득 결격 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하는 대신 3회 이상 무면허운전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2년간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제2종 운전면허 시력기준을 양안(兩眼)의 경우 시력 0.7에서 0.5로 단안(單眼)의 경우 시력 0.7과 시야 150도 이상에서 시력 0.6 이상(시야 기준 폐지)으로 완화됐었습니다.


[기타]

 

상식으로 알아둘 거 몇 가지만 간단하게 적어 봅니다..

- 지방소비세가 신설된답니다.
  국세인 부가가치세 5%와 소득할 주민세, 종업원할 사업소세를 지방소비세로...

- 지방세 납부는 신용카드로...
  13개 카드사에서 수수료 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고,  21개 모든 은행에서 수수료 없이 이체도 가능하게 됩니다.

- 희망근로, 행정인턴 사업 연장
  2009년에 진행됐던 희망근로사업과 행정인턴사업이 2010년에는 규모만 약간 축소된 형태로 연장한다고 합니다.

- 공무원시험과목 변경
  공무원 시험 행정 직렬과 세무직렬 시험과목이 2010년부터 변경된다고 하니  수험생은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공무원 탄력근무제
  민간기업에서 시행하던 탄력근무제도(개인 형편에 따라 출퇴근시간을 조절)가 2010년부터는 공무원에게도 적용된다고 합니다.

- 수도요금 연체료 일할계산
  수도요금을 납기 내에 납부하지 못했을 때 연체금을 합산해서 납기후 금액으로 납부했던 것을
  이제는 납부하는 날짜에 따라 일할 계산해서 납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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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대형 폐기물은 전화 접수로도 신청 후 밖에 내놓으면 다음날 수거해 가더군요
    그리고 수거시 집에 아무도 없어도 알아서 수거해 가고 수거 비용은 계좌이체로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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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통사고 어이 없다....

구글 버즈


며칠 전 뉴스마다 헤드라인으로 경주 관광버스 교통사고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주에 관한 뉴스가 오랫동안 나오기는 처음입니다..

경주에는 황성동 유림마을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여럿이 모여서 온천관광을 갔다가 돌아왔으면 다행이건만 건강보조식품을 파는 곳을 들러다가 이렇게 참변을 당했네요...

건강보조식품 솔직히 사기꾼 아닙니까..??
이런 것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뻘 되는 분한테 무엇을 떠어내겠다고 이렇게 유혹해서 이런 참변을 나았는지....ㅜㅜ
뉴스를 보니까 관광버스도 건강보조식품을 하는 분한테 되어 있더군요...


결정적으로 도로가 S자로 차가 다니기 곤란하면 빨리 복구를 해서 사고가 덜 나게 해야 되는데 늘 그랬듯이 뒷북 행정을 치고 있는 정부입니다....

그리고 대행버스 운전자도 운전 부적합자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전을 시킨 측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늘 말했듯이 관광버스 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관광버스 안에서 뽕짝이라는 노래에 맞추어 차의 안전에는 아랑코 하지 않고 그저 춤을 추면서 노는거죠...
아마 이런 것도 분명히 했을리라 짐작은 되네요...

어째든지 이번 사고는 버스의 차량 결함과 기사의 운전 미숙으로 이렇게 대형 참사를 나았는 것 같습니다...

경주...
천년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지만  전국 교통사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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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뭔데 우리나라가 굽신거리고 난리입니까..??

구글 버즈


며칠 전부터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럽게 사망을 했다는 것을 톱뉴스로 내 보내고 있습니다..
부산 국제시장 안에 있는 실탄 사격 연습장인데 호기심으로 재미로 갔는데 그만 사망자와 부상자가 꽤 났네요...

일본에서는 이번일로 완전 난리가 난 모양입니다...
온종일 이번 참사로 부상자 상대로 그리고 함께 온 관광객 상대로 인터뷰를 하고 난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보면 일본인한테도 안전수칙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은 부각을 시키지 않고 오로지 우리한테만 모든 것을 덮어쉬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 국가에서는 자국민들이 외국에서 안전하고 보호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관광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고위급 장관들이 이따라 사고가 난 곳을 방문하거나 다친 일본인한테 가서 일일이 손잡고 죄송하다고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정운찬 국무총리께서 무릎까지 꿇었다니 헉~~~ 머리에 스팀이 나기 시작 하는군요...


아~~~정말 자존심이 용서를 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어떤나라입니까...??
이것은 초등학교 아이들도 다 아는 사실이며 매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망언을 한 나라입니다..

참... 우리나라가 뭘하는건지...ㅜㅜㅜ
그냥 공식적으로 사과 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좀 과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언론에서는 뭐하십니까...??
이번일로 우리나라가 망신 당하지 않게 조심조심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오늘 9시 뉴스 끝나고 여성 앵커가 비슷한 말을 하더군요...ㅜㅜ 

우리가 망신 당할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어리석게 벌써 세계적으로 특히 일본인을 의식하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물론 이번에 사고가 난 곳이 불에 잘타는 인화성 재질로 했을지언정  이것으로 우리나라가 망신까지 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법과 제도적으로 잘 정비 되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국민의식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높으신 어르신 분...!!

강한자에겐 약하게, 약한자에겐 고개를 들라고 대한민국 국민이 뽑아 주셨는 줄 아십니까...

참으로 용산참사와는 너무나 비교가 되는군요...

 

이번 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지긍심은 안중에 없으시죠...??

그래도 한가닥 해 먹겠다고 나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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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과 너무 다른 태도로 나와서 더 이상하죠 ㅡㅡ;;;. 물론 관광객들에 대한 위로 혹은 사과를 하긴 해야겠습니다만 저런 이중적인 태도는 욕먹어 마땅하다고 봅니다.

    • 그러게요... 차이가 나도 너무 나는 것 같아요...
      물론 외국인에 대한 사고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야겠지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 이번 정부 대통령 부터 일본천왕에게 굽신 거리는데 ... 머 있을까요 -_-

    전 이제 보면 화가 납니다.. 이 정권 ..

    • 아직까지 일본에 대한 속국으로 생갇하고 있는 일부 정치인이 너무나 많이 있는 듯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위로와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_-

    •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저렇게 당했다면 사과를 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 절대로 아니라고 봐 집니다....ㅜㅜ

  • 아 유인촌장관 어쩌구 뉴스가 이사건관련이였나 보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국민에겐 법집행 어쩌구하면서 사과한마디 안하던 정권이 어처구니가 없네요. 외교적선에서 사과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놈의 정권은 이중잣대가 특기인가 봅니다.

    • 자국과 외국을 비교할때 자국국민이 우선이 아닌가 하는데 이넘의 나라는 어찌 외국을 더 우선시 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잘못 되어도 한창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 정치인하고 좀 안다 싶다는 정치인은 모두 아마 저리로 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고 후의 립서비스야 늘상 있던 일이지만...
    이상하게도 왠지 기분이 안 좋은 소식입니다. 이런 것만 이렇게 잘 챙기나 싶구요.

    • 그것도 다른 나라면 몰라도 일본이라는 나라여서 더욱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일본 누리꾼들 좋은 것 하나 건졌다고 난리인 것이 눈에 훤합니다...ㅜㅜ

  • 어이 없네요.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 늘 그렇지만 우리나라 정치는 저 후진국을 못 면하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까요....
      그저 자기네 밥줄 챙기기만 급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무릎을 꿇었어요 ?? 관광객이 사고사 한거 아닌가요? 내가 뭘 잘못알고있나??
    이해가 안가고 믿어지질 않네요...
    몇번이나 글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말문이 막혀 뭐라고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것도 국무총리가 그랬다고 하네요...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ㅜㅜ
      아무리 외국 관광객이 다쳐도 이처럼 심하게 옹졸히 하는 것은 첨 봤습니다....

  • 용산 참사와의 그것과는 너무나도 행동이 다르더군요.

    • 그렇죠... 용산참사가 났을때 이번처럼 재빠르게 했음 얼마나 좋았나 하는 그런 씁쓸함이 생각나네요...ㅜㅜ

  • 울 국민이 사망했으면(안될일이지만 ㅡ,.ㅡ) 그 높으신 양반네들이(?) 과연 유가족에게 무릎을 꿇었을까요??휴....
    용산 참사때는 정부 개입에 그리 많은 사람들 죽게 해 놓고도 무릎꿇기는 커녕..어쩔수 없는 것이며 정부에 대항한 사람이 잘못한것이라 하드만...나원참...

    • 우리 서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울화통이 터지는 일이죠...ㅜㅜ

  • 나랏님들 하시는 꼬라지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에혀;;;

    • 가끔 티비에서 국회의사당안에서 싸우는 것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저기가 무슨 조직 폭력배 소굴도 아니고 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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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별 금지법 아직 우리나라는 먼 얘기다.

구글 버즈

먼저 이 포스팅 글은 지난 번의 글을 다시 올립니다....

 

올해 장애인차별 금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곳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면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처벌을 할 수 있구요..

그러나 전 아직 우리나라는 장애인차별 금지법이 시행되어도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이 법이 시행되고 각 공공기관에서 장애인차별의 글이 자주 눈에 띄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제도와 법적으로 잘 되어 있어도 국민의 인식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한예로 동네에 복지시설이 들어선다고 생각 해 봅시다..
당장 그 지역 주민들이 우리 동네는 안된다고 난리법석을 할 것이고 시청까지 찾아 갈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 복지시설은 그 시의 변두리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에서는 장애인의 접근성을 하려니 동네 주민들이 이러고 안하자니 좀 그렇고 하니 할 수 없이 멀리에 복지시설이나 장애 수용소를 짓는 것 같습니다.
이런 소식을 가끔 들을때마다 가슴이 씁쓸 하더군요...ㅜㅜ

그리고 우리나라는 장애인은 법적으로 몇 퍼센트를 각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는 채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장애인차별 금지법이 나오기 전부터 있었으나 실상은 이렇지가 못합니다...
각 기업에서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대신에 그냥 벌금으로 내고 있는 실정이고 각 공공기관도 장애인을 뽑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죽하면 중증 장애인을 특별채용 한다는 공고까지 나왔을까요..

 

몇 년전의 일본의 오토다케가 쓴 "오체불만족"을 보세요..
이 책은 그동안 오토다케가 장애를 가지면서 그동안 성장해온 일기와 같은 것입니다.
오토다케는 태어날때부터 양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 특수학교 대신에 일반학교를 다녔으며 와세다 대학까지 나왔습니다...
오토다케가 이렇게까지 다닐 수 있는 것은 복지정책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 되어 있었서이고 또한 그만큼 일본 국민의식이 우리나라보다 앞선다는 말도 되겠군요.


비록 일본 정치계에서 독도 문제로 좀 사이가 안 좋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약에 우리나라에 이런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음만 먹으면 바로 해외입양 보낼 것이고 좀 더 자라면 수용소로 보낼 것입니다....
물론 일반학교는 엄두도 못내고 말이다..
매주 sbs에서 하는 긴급출동 sos24시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임금도 안주면서 동물보다 더 못한 생활을 하는 장면을 볼때마다 정말 세상에 이런 사람이 우리 국민이라는 것이 정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장애인차별 금지법을 만들었고 걸음마를 막 시작했습니다..
말이 복지정책이지 지금은 생생내기에 불과하고 복지 선진국이 남의 나라 말로 들리는 것이 사실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민의식이 조금은 더 성숙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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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웹페이지도 상당수가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죠. 정부는 장애인 복지 예산도 줄여버리구요.

    • 내년예산에서 복지예산은 적게 책정했다고 하죠...
      우리나라 복지선진국이 차츰 뒤로 가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ㅜㅜ

  • 그래도 옛날보단야 좋아지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0- 뭐 현재도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고, 최근 정부 예산 정책을 봐도 문제가 있죠. 그리고 옆나라 일본은 어찌보면 참 살기 좋은나라 일수도 -0- 종종 한국과 비교되는데 정말 말도 안되게 좋더군요 ㄷㄷ 아무리 싫어도 배울껀 배워야죠.

    • 옛날엔 밖에 제대로 다니지도 못했으니깐요..
      밖에 나가면 길가에서 온통 시선이 자기를 향해서 있으니 말이죠..
      앞으로 나아갈 길이 많은 것 같아요...^^

  • 얼마전 들었던 이웃의 고민이 떠오르네요.
    장애인학교에 보내던 딸이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없어서 걱정이라는. 시설이 충분치 않아 일정기간 후에는 다음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하네요.
    딸을 위해 가족 중 한사람이 옆에 있어줘야 하는문제도 있고, 전문가도움없이 지내다보면 오히려 장애가 심해지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에효~ㅠ.ㅠ

    • 요즘 학교마다 통합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장애인과 함께 반편성을 같이하고 하지만 정도가 심하면 특수학교를 다닐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ㅜㅜ

  • 네 우리나란 아직 장애인 복지에선 멀은것 같아요.앞으로 나아지길 바래요

  • 맞습니다. 국민의 의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아무리 길을 잘 닦고 편의시설을 갖추어 놓는다 하더라고 장애인이 편하게 밖에 나가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위해 뭐 하나라도 잘 되고 있는 게 없는 것 같네요.
    다 찔끔찔끔 이거 뭐하는 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 솔직히 경제적으론 선진국에 진입했을지 몰라도 정치적으로나 사회복지쪽은 아진 후진국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티비에서 보는 것이 정치인 싸우는 모습이라서...ㅜㅜ

  • 사람들이 장애인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 자연스럽게 좋아질듯..언제나 그렇지만 사람들의 인식부족이 모든정책을 실천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아무리 좋은 시설이 있어도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더욱 더 가기 싫어지죠...ㅜㅜ

  • 저도 참여했는데 ^^
    한성민님도 함께 하시는건가염??

    •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좋은 것이 있다고 했는데 전 참여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저의 솔직한 글을 올려을 뿐이에요..^^

  • 점점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네... 더욱 더 밝은 세상이 오고 있겠죠...^^
      주말 잘 보내세요...~~~

  • 복지 예산을 늘려도 모자랄판에 대운하 때문에 -_-;; 줄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각 지자체마다 다르겠지만 복지에 관한 예산은 늘어난다고 하지만 효과는 그리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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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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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사실 저희 집에는 몇달전부터 일주일에 2번은 이 우체국 보이스피싱에 전화가 오던데 지금은 이런 전화가 안 옵니다..

한번은 멍청하게 제가 전화를 받자 바로 끊더니만 음성녹음된 목소리로 바뀌더군요..
이것도 어느 지역을 정한다음에 그 지역에 집중적으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인터넷을 보니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자동응답시스템 전화가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서울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우정본부 관계자는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도착, 반송에 대한 안내를 하면서 ARS를 이용하지 않는다며, 직원이 묻더라도 주민번호, 신용카드 번호, 계좌 번호 등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은 절대 묻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혹 이 보이스피싱에 당하셨다면 국번없이 바로 1379번(경찰청), 1301번(검찰청)으로 전화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곳은 99.9%가 보이스피싱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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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_+
    보이스피싱 사기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험전화도...ㅠ0ㅠ

    • 요즘은 사이트 가입할때 약관을 잘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거의 다 개인정보는 보험회사에게 넘겨줘서 말이죠..ㅜㅜ

  • 보이스피싱 정말 주의해야 하죠.
    다행히도 저희 가족들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 다행.. -0-

    • 몇달전에 저희집에는 일주일에 두번은 아마 이 보이스피싱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
      요즘은 신종범죄가 어찌나 많은지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 사기전화가 참으로 기승입니다.
    어눌한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우테국입니다. 하고.. -_-;

    더 웃긴건 제가 결혼도 안 했는데 애가 유괴됐다고.. 푸훗...

    • 5월을 맞이하여 더욱 더 기승을 부릴 것 같습니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인 듯 합니다...~~~

  • 저는 지난번에 검찰청에서 돈세탁....전화 받은 적이 있습니다.ㅜㅜ
    출두하라고 막 그러는거있죠..

    • 저도 몇년전에 검찰청에서 출두하라는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 전화를 받자 기가 차더군요....
      요즘 신종 사기전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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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가입시 약관이 무서워지고 있다.

구글 버즈

요즘 인터넷 가입 시 약관 외에도 체크를 해야 할 곳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 달전인가요..??
모 사이트에서 보험회사에 돈을 주고 가입한 개인정보를 팔고 이 보험사에서는 이를 보험에 이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제 제가 구입한 휴대폰 이동통신 사이트에 가입할려고 가입을 눌렀습니다..
가입 약관 외에도 전에 없었던 것이 몇 개 더 생겼습니다...

다른 곳은 다 괜찮은데 거기에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가만히 보니 거기엔 신용정보를 관리하는 사이트 및 보험회사도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가입을 하면 자연적으로 개인정보가 이곳으로 다 넘어간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체크박스가 4개인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이라는 곳을 체크를 안 하고 한번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모두 체크를 해야 된다고 나오더군요...

요즘 들어 각 사이트마다 보험회사와 제휴를 했는지 약관에 보험회사에 개인정보 제공이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가입하기로 한 이동통신 사이트에 가입을 안 하기로 했구요...

안 그래도 사회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좀 시끄러운데 여기에 가입하면 필연 보험회사에 저희 개인정보가 다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혹 어떤 사이트에 가입을 하시려면 약관을 꼭 읽어 보시고 불필요한 사이트라면 가입을 안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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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예전엔 안 읽고 그냥 '동의함'으로 누르던 버릇을 고치고 대충이라도 약관을 한번
    읽어보는 편인데, 저눔의 제3자 어쩌고저쩌고가 너무 맘에 걸리면 가입을 안하게 되죠.
    그런데 이제는 대부분이 다 있는 걸 보니 법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방법이 아닌가 하고
    의심이 가는군요. 맞다면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까 생각된에요...ㅡㅡ;;

    • 얼마전부터 아마 특히 보험사하고 무슨 거래라도 있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아예 가입하고 안 쓰는 사이트 거의 삭제를 했습니다....

  • 약관 같은거 맨날 안읽고...가입하곤 했는데..요즘은 가입자체를 꺼리고 있습니다...=_=..

    제 개인정보도 얼마나 많이 떠돌아 다닐까요...에휴~

    • 요즘은 어떻게 알고 제 이름과 주민번호 다 알고 전화를 하더라구요..
      인터넷이란 편리함 속에 무서운 면도 있어요..ㅜㅜ

  • 회원가입시..해외처럼 이메일로만 가입을 하게 하면 안되는 건지 --
    그 개인정보를 가지고 대체 뭘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런 건 정말 빨리 법이 바껴야 할 텐데;;

    • 전 메일로만 된 사이트도 웬지 스펨메일이 올까봐 가입하기가 좀 꺼려지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 확실히 회원가입이 꺼려지긴해요..요즘은 ^^

    • 요즘은 하도 세상이 무서워졌다고 하나요...
      저도 웬만한 사이트엔 가입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약관이라는 것이 상당히 길어서 읽는 사람이 없고, 설사 읽는다고 해도 어려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으면 이해 불가능이죠.
    사이트 가입을 할 때에 애초에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데 말이죠.
    단순히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활동하는 것 뿐인데, 주민등록번호, 이름, 주소, 전화&핸드폰 번호 등 이런 필요 없는 것들을 필수적으로 기입해야 되는 곳들이 있는데, 빨리 바뀌어야 할텐데 말이죠 -0-

    • 사람들이 사이트에 약관을 안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도 이런 것은 안 읽는 편인데 요즘들어서는 꼼꼼히 읽게 되더라구요...^^

  • 약관을 꼼꼼히 읽어보면서...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도...
    필요하면 그냥 감수하고 가입해야되다보니...ㅠㅠ
    참 일방적인 통보 같습니다...

    • 우리나라 모든 약관이 다 그런 것 같아요...
      약관이 변경 되었으면 통보도 제대로 안해주고 글씨가 너무 작아서 또 읽기도 너무 불편한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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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훔쳐 보기...

구글 버즈

먼저 이 제목을 보고 호기심으로 들어왔을 네티즌이  있을 듯 합니다...^^

먼저 목욕탕이라 하면 남자들은 그냥 목욕만 오고 나오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여자들은 그렇지가 않나 봅니다.

첫째
여자들은 목욕탕에 가면 똑같은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하하호호 잼있는 웃음거리 애기도 하고 말이죠..
특히 아줌마들 말이죠....^^

뭐랄까요 계 모임이라는 성격이 많이 듭니다...
실제로 여기에서 만나서 계 모임을 하게 된 사람도 있다고들 하네요...
남자들은 아무도 모르는 사람과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목욕만 하고 나오는데 말이죠....^^

둘째
그리고 또 하나는 남자들하고 똑같이 가도 왜 이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은 30분에서 40분이면 다 하고 나오는데 여성들은 2시간은 기본...
나오는 것을 보면 얼굴에 때타올로 얼마나 씻었는지 얼굴이 붉게 나오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ㅋㅋ

셋째
마지막으로 목욕탕에 갈때 우유며 달걀이며 피부에 좋다는 것을 아줌마들은 다 가지고 갑니다...
저희 어머니도 이런 케이스에 속합니다...ㅋㅋ

근데 제가 생각 하기론 피부는 젊었을때부터 잘 가꾸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말이죠...^^

뭐랄까요...
한국의 대중 목욕도 하나의 사회 문화라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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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절대 제목을 보고 혹 하지 않았어요 믿어주세요.

  • 같이 들어가도 저는 한 시간만에 나오죠. 그러면 넌 왜 이렇게 일찍 왔냐, 얼굴만 살짝 씻고 나온 거냐며 득달같이 채근당해요. ㅋ_ㅋ

    • 어릴적에 가족끼리 온천에 갔었는데 아버지 하고는 한시간ㅇ면 충분히하고 나왔는데 어머니하곤 두시간이 다 되어야 나오더군요...^^

  • 목욕시간 정말 공감이 가네요.
    가족끼리 목욕가면 아버지랑 저랑 형이랑 아주 여유롭게 목욕을 하고 나와도,
    꽤 오래기다려야 겨우 어머니가 나오시더군요...;;

    • 뭐 남자가 한시간이면 여자는 두시간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ㅋㅋ

  • 가족끼리 목욕탕에 가도 참... 시간약속이 애매하죠.
    남자들은 먼저 나와서 간식 하나 사먹고 기다리기 일쑤.

    남자에게 목욕탕은 삶의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다.. 라시던 친구 아버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_^

    • 그래서 남자가 하고 나와도 여자가 안나오니 목욕탕에서 쉬다가 나올때쯤 되어서 나온다지요...^^

  • 공감가네요..
    저희 가족이 옛날에 목욕탕했었는데, 여탕은 북적북적


    남탕은 한가

    • 아무래도 남탕보다 여탕이 좀 더 북적이지 않나 싶어요..
      추석을 맞이해서 더 그럴 것 같습니다..

  • 저도 제목을 보고 들어오지 않았어요…….

    목욕탕해서 생각나는데 저희 집 주위 목욕탕은 아침 7시 이전에 오면 남자만 할인해주더군요. (?)

    그리고 보통 목욕 한시간 정도 하고 돌아오면 왜 이리 빨리 오셨나고 물어보시던 ㄷㄷ

    • 할인도 해 주나요...??
      히야....
      우리동네는 할인 같은 것도 없는데...ㅜㅜ
      단지 티켓을 몇십장 구하면 할인이 될까 그래요..

  • 솔직해집시다 앞분들!!!

    저 제목에 낚였다능..ㅋㅋㅋㅋ

    요즘은 목욕탕에 갈 일이 참 드물어지고 있네요. 어렸을때 목욕탕에 가면 재밌는게 많아서 좋았어요. 예전에는 빨랫감을 한가득 가지고 와서 빨래하던 아주머니들과 주인장 아주머니와의 싸움도 있었고, 먹기도 아까운 우유를 몸에 붓는 아주머니들을 보고 기겁한 적도 있었어요.ㅋ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목욕 후에 시원한 음료수 마시고 돌아오는게 제일 좋죠^^

    • 블로그도 제목을 잘 적으면 방문객이 증가한다는 것..ㅋㅋ

      저희 어머니께서도 목욕탕에 가실때 우유를 가끔 쓰곤 하지요...^^
      아까운 우유...

  • 전 댓글알리미 보고 찾아왔다가 메인 링크 눌렀어요ㅠㅠㅠㅠㅠㅠㅠ 믿어주세요ㅠㅠㅠㅠ

  • ㅋㅋㅋ;; 공감합니다.^^;

    어떻게 2시간을 목욕탕에서 버티는지 신기할정도입니다. ;;

    40분되면 배가 홀쭉해지고 힘들던데.. 전 찜방도 잘 안가요 ㅡㅡ;

    • 저도 옛날에 가족끼리 온천에 깄었는데 한시간은 족히 기다렸을 것 같아요...

  • 으허허헣, 제목 크리.

  • 빨래는요??

  • 아..
    낚였어 낚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블로그에 방문자 수를 증가 할려면 들어오게끔 하는 제목도 중요하더라구요...^^

  • 오자마자 여길 제일 먼저 클릭했습니다-_-

    • 제목에 걸리셨군요...^^
      블로그에 타이틀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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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질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군..ㅜㅜ

구글 버즈

오늘 대구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갔다 왔습니다....
원래 어제였는데 갑자기 급한 일 때문에 오늘로 약속을 잡아서 말이죠....

집에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몸을 사부작 사부작 거리니 무척이나 덥더군요...
특히 대구에 가니 온통 짐통 더위이고 말입니다....
대구에서 볼일을 다 마치고 집에 오니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시내버스 질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똑같다는 것 말이죠....

오늘도 그랬습니다...
고속버스는 그래도 옛날보다 웬만한 서비스 질이 좀 나아졌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 서민의 발인 시내버스는 아직 그대로인 것 같더군요..

시내버스는 원래 버스 정류장에 서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물론 얌체 및 의식없는 사람이 정류장 앞에 승용차를 세우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뒤에 서 손님을 태우고 가야 하거늘 우리의 시내버스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내리는 손님이 있으면 차가 서는데 내리는 손님이 없고 그러면 정류장에 정차를 하지 않고 바로 떠나는 수가 가끔씩 저는 보곤 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차를 탈려고 열심히 다가 오는데도 그냥 휙~~~ 가 버리죠....
또 물어보면 왜이리 짜증을 내면서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분이 물으시면 더욱 더 친절히 가르쳐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물론 버스면에서는 새로운 시내버스 도입과 여러가지 면에서는 향상 되었지만 아직 기사들의 친절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몇년마다 우리는 시내버스 요금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버스 측에서 하는 말이 서비스 질을 강화 하겠다고 하는데 서비스 질이 무엇인지 아는지 다시금 묻고 싶습니다..

일부 운전기사는 얼마나 난폭하게 하고 욕도 얼마나 잘 하는지요....
가끔 시내버스를 탈때 난폭운전을 하면 좀 무서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같이 난폭하고 공포스러운 시내버스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서민들은 어쩌면 버스 측에서는 고객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같이 마구 대하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수가 다른 이용수단으로 대체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것은 우리나라 시내버스의 모든 부분에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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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보나 시내버스도 다양하고 많기에 그런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만, 친절에 관련되어서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되네요.

    한국인들의 특징인 빨리빨리가 적용 된 듯도 보이구요 -0-

    • 시내버스의 서비스 질은 새로운 시내버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친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이 좀 부족한 듯~~

  • 제가 느끼기엔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열거해 놓으신 예들은 이제는 거의 경험하기 어려운데;;;
    버스 기사가 친절해야 한답시고 타는 승객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것보다는 보다 안전하게 운전하고 목적지/환승 안내에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ㅎ

    • 제가 사는 동네엔 몇년전에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요즘은 이런 일이 없지만요.....
      기사 아저씨들 제발 난폭하게 운전 안했음 좋겠어요...ㅋㅋ

  • 60년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1人입니다.....

    • ㅋㅋㅋ 서비스 질이 많이 향상 되었지만 아직 무언가가 부족한 듯~~

    • 저역시 60년대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만.. 시내버스 질은 똑같지만 버스자체는 업글되었습니다 =_+_=-

    • 저도 60년대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버스자체에서는 많이 향상 되었지만 버스기사에 대해서는 아직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물론 손님들이 과격행동을 하는 수도 가끔씩 있지만 말입니다..

  • 시내버스의 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버스를 잘 이용하질 않아서.
    (잘 안돌아다닌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사는 곳 안에서 해결을)
    으흐흐흣. 그런데 회수권은 껌 사면 주던 만화처럼 생겨서 재밌어보였는데 말이죠.

  • 매번 요금을 올릴 때 마다 하는 소리는 서비스 개선..-ㅅ-;

    하지만 그닥 나아진건 모르겠더라구요.허헛

    • 요금 오를때마다 하는 소리 아니겠어요....
      그런데 저도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더라구요...^^

  • 기사님이 승객을 대하는 서비스는 좋아진것 같은데요
    가끔 버스를 타보면 여성 기사분들도
    입에 걸레를 물고선 저의 평형기관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시더군요.
    아직 흰선이 그려진 땅 위에선 버스가 왕인것 같습니다.

    • 옛날보다 친절해지긴 했어도 그래도 일부 기사들은 아직 불친절해요...
      도로에선 트럭하고 버스가 왕이죠...ㅋㅋ

  • 질은 그대로인건 맞는듯 싶네요..

    단, 버스를 많이 안타봐서 절대적인 평가는 ~_~a;

  • 순천과는 문화가 다르군요.
    다만 순천은 배차간격이 -_-; 너무 길어서 왠지 꺼려지는-.

    • 여기도 배차 간격이 다 달라요...
      동마다 유동인구에 따라 달라져요...^^
      제가 사는 동네는 중고등학생이 많아서 아침엔 버스가 자주 있지만 오후되면 한대씩 빠져먹고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 저는 까먹고 가는 버스기사들이 몇 있었는데 ㄲㄲㄲㄲ 길을 잘못드는사람들도 있어요.

    • 몇년전에 아마 버스운전을 첨으로 하는 기사인 것같은데 저희 동네가 아니고 다른 길로 가더군요...^^
      그때 버스에서 탔던 아줌마들이 황당했죠...ㅋㅋ

  • 예전 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애요.
    예전엔;; 더 심햇다죠;;
    지금은 인사라도 하는 분들 자주 보는+_+

    • 그러게요....^^
      예전보다 좋아지긴 많이 좋아졌죠....
      근데 일부 버스운전기사의 불친절땜에 모든 버스운전기사가 욕 먹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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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울리는 얌체 택시기사들..

구글 버즈

요즘 세계적으로 석유가격이 오르고 모두 불경기입니다...
우리같은 서민들은 더욱 더 체감경기를 많이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서민의 발이 되어주던 택시가 요즘 얌체택시 기사 몇명땜에 택시기사의 이미지를 실추하고 있네요..

제가 일하는 동네는 경주 00동입니다...
동대 사거리 (동국대학교 사거리를 칭함)에서 00동까지 오는데 택시비로 2,500원정도면 됩니다...
2,500원에서 100원 200원 더 붙을까 정도죠...

그런데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몇분이 화를 내면서 들어 오더군요...
이유는 동대사거리에서 택시를 탔는데 무려 3,500원 냈다는 것 때문이죠...

이건 너무하단 생각이 안 드십니까...??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이렇게 미터를 속이면서까지 해야될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택시 넘버라도 보고 오지라고 말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그것도 못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경주역에서 동대 사거리까진 신호등 안걸리면 기본료밖에 안나옵니다..
제가 몇 주전에 경주역에서 동대 사거리까지 택시를 타고 갔는데 큰 길을 놨두고 좁은 골목길을 찾아서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속으로 100,원 200원 더 번다고 이러는구나 하고 생각을 해서 그냥 도착지점에서 내렸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2,500원을 낼 것을 3,500원 주고 냈다는 것은 택시기사님의 진실한 것 같지가 않더군요...ㅜㅜ

여러분 택시 탈때 아는 길이면 미리미리 택시기사님한테 가르쳐 주세요...
안 그러면 바가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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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 몇몇의 택시 기사분들일 텐데..
    그분들 덕분에 여럿 선량한 택시기사님들 까지 안좋은 시선으로 볼 수 밖에 없어요;
    정말 가끔 이렇게 바가지 씌우는 기사님들 너무 화가나요
    제가 지금은 부산에 있지만, 잠시 있는거고 부산은 완전 까막눈이라 ;;
    한번은 택시를 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많이 나온것 같아서..
    나중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바가지 씌운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 때 기분이 정말 !@#!$% ..그 뒤로는 왠만해선 택시 잘 안탈려고 한답니다;

    • 타지역에서 온 사람은 길을 잘 모르기 땜에 바가지를 쓰기가 일수죠...
      요즘 여름인데 여름철의 해수욕장에 가 보세요...
      그 지역의 가격이 2배 정도는 비싸지 않을까 생각을 하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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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용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 버즈

오늘은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제 561돌 한글날입니다...
옛날 같았으면 이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식을 열고 국가 공휴일로 정해서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곤 했지요...
그리고 아이들은 이 날을 위해서 글짓기를 하였습니다...

근데 어느 날부터 이 한글날이 우리 국가 공휴일에서 빠져 있더군요...
정부에서는 주 5일제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노는 일이 너무 많다고 10월 9일 한글날을 제외시켰다죠
이 국경일이 없어서 일까요...
요즘 한글을 제대로 아는 학생과 사람들이 없더군요...
한글의 비속어가 늘어남과 함께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여 너도나도 영어며 중국어를 배운다고
한글은 저멀리 가 있는 것도 현실이구요
그리고 제일 아쉬운 것은 한글을 가꾸어야 할 공공기관에서까지 영어로 표시한다는 데 젤 아쉽네요

그러나 한글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우수한 문자입니다...
우리가 이 세대에 가꾸지 않으면 후손들한테는 이 한글이 사라질지도 모르구요...

저도 한글 맞춤법이 조금은 틀리는 경우가 다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맞춤법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우리 모두 한글을 사랑하고 아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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