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상설 전시장 삼성
익스피리언스(Samsung Experience)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3D TV의 글로벌 출시를 선언했다.
지난 달 25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풀HD 3D LED TV를 출시한 삼성전자는 업계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에서 업계 첫 글로벌 출시를 통해 3D TV 해외 공략을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서며 ’3D TV’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이 날 기자회견에서 풀HD 3D LED TV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TV 전용 안경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미국을 필두로 유럽, 동남아,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도 풀HD 3D LED TV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3D LCD TV, 3D PDP TV, 3D 홈시어터도 상반기 안에 세계 시장에 출시해
3D 토탈 솔루션을 완벽하게 구축, 전 세계 소비자가 생생한 3D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작년 ’LED TV=삼성’ 공식에 이어 올해 ’3D TV=삼성’이라는 공식으로
미국 디지털TV 시장과 세계 TV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위업을 달성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풀HD 3D LED TV 7000 시리즈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BD-C6900), 3D TV 전용 안경, 3D 블루레이 타이틀 등 3D 토탈 솔루션(3D TV+3D AV+3D
콘텐츠+3D 안경) 출시와 함께 삼성 TV만의 강점인 인터넷 TV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삼성 앱스(Samsung
Apps)도 오픈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TV광고는 물론 가전업계 처음으로 미국 전역에서 3D 극장 광고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베스트바이 등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3D TV 체험 공간 마련 등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가 이번에 풀HD 3D LED TV
글로벌 첫 출시를 통해 입체화질의 3D TV 시대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완벽한 3D 토탈 솔루션으로 미국 뿐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가 생생한 3D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올해는 ’3D TV=삼성’ 절대 공식으로 5연 연속 세계 1위
대기록을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작년 미국 디지털TV 전체 시장에서
금액기준 35.4%, 수량기준 24.7% 점유율로 2위와 격차를 2배 이상 벌리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 1월에는
금액기준 36.1%, 수량기준 24.4%를 차지해 5년 연속 1위 달성의 순항을 예고했다.
■ LG전자-KT 첫 안드로이드 탑재폰, 젊은 세대의 안드로이드 열풍 선도 기대
■ 3인치 풀터치, 쿼티 자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 등 차별화
■ 스마트폰 초기 사용자 배려한 친숙한 유저 인터페이스 제공
■ 다양한 구글 서비스 비롯 푸시 이메일, SNS 매니저 등 지원
■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 “‘안드로-1’은 국내 안드로이 드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제품으로, 쿼티 자판과 친숙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용 편의성, 디자인 등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 기대”
LG전자는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안드로이드(Android)’를 탑재한 ‘안드로-1(One)(andro-1, 모델명: LG-KH5200)’을 10일부터 KT를 통해 출시한다. 국산으로는 처음이다.
‘안드로-1’은 LG전자와 KT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 탑재폰이라는 의미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열풍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1’은 320 x 480 해상도의 HVGA급 3인치 풀터치 스크린(감압식)과 다섯줄 쿼티(QWERTY) 자판을 혼합한 가로 슬라이드 타입으로 판매가는 60만원대다.
특히 이메일, 문자 입력 편의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쿼티 자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강조했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사용성을 고려, 2기가바이트(GB) 외장 메모리를 기본 탑재하고, 1,500밀리암페어(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안드로-1’은 스마트폰 초기 사용자들을 배려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친숙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친한 연락처 별도 관리, 연락처 검색 기능을 갖췄다. 또 이메일, 메시지, 카메라 등 각 기능의 특징을 묘사한 귀여운 캐릭터 아이콘을 메인화면에 적용해 사용의 재미를 더했다.
또, 휴대폰-웹 간 이메일, 문서, 일정 등을 실시간 연동되도록 구글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구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재까지의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등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푸시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Gmail), 핫메일(Hotmail), 야후(yahoo)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 로그인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이를 이용해 자신의 SNS사이트에 텍스트, 사진 등을 간편하게 올릴 수 있다. 전화번호부에 있는 이름을 선택하면 그 대상이 SNS 사이트에 올려놓은 글이나 이미지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얼굴 인식(Auto Face-Tagging)’ 기능을 탑재,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하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인식한다. 인식된 얼굴을 터치하면 문자를 보내거나 당사자의 SNS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 있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정지화면을 저장할 수 있는 ‘틀 고정 기능(Grab Frame Feature)’을 비롯,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GPS, 와이파이, 블루투스 2.0, MP3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LG전자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안드로-1’은 국내 안드로이드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제품”이라며 “쿼티 자판과 친숙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용 편의성, 디자인 등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코비F’는 풀터치폰 ’코비’의 폴더 스타일 모델이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코비’는 출시 4개월만에 40만대 판매를 넘어서며 젊은 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비F는 기존 코비의 투톤 컬러와 옆면의 사선 라인 등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캔디 핑크, 라임그린, 블루블랙의 선명한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매일 그 날의 운세를 알려 주는 `투데이 포춘 아이콘`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총 31가지 아이콘과 메시지를 통해 하루 운세를 알아볼 수 있다.
휴대폰 앞면에는 LED 효과를 적용해 코끼리, 고양이, 키스 등 총 40여종의 기본 아이콘을 지원하며, 자신만의 맞춤 아이콘도 만들 수 있다.
신세대들을 겨냥한 UI 기능도 눈길을 끈다. 동화책을 보는 듯한 예쁜 아이콘으로 꾸며진 ’일러스트 UI’와 단어장과 사전 등을 휴대폰 대기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학습지원 UI’가 그것이다.
이 밖에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블루투스, SOS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코비F를 통해 국내 신세대 휴대폰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젊은 삼성 휴대폰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일모직 빈폴진이 인기그룹 ‘2NE1’을 모델로 발탁하며 2010년 봄/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인 ‘셀틱 데님(Celtic Denim)’을 선보인다.
‘셀틱 데님(Celtic Denim)’이란, 아일랜드 고대 켈트족 고유의 ‘셀틱 문양’을 적용한 데님이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에 특수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으며, 뒷 주머니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셀틱 문양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 : 18~20만원 대)
※ 셀틱(Celtic) 문양이란? 셀틱문양은 AD 5세기경 켈트족이 기독교로 개종되는 가운데 문화와 종교의 융합과정에서 탄생된 고유문양으로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 독특한 색채가 특징이다. 고대 수도원에서 적극 활용되었으며, 근대의 그래픽, 서체 등 디자인 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빈폴진 라영선 디자인실장은 "2NE1은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걸그룹으로 완성도 있는 패션감각을 지녔을 뿐 아니라, 10대~20대 젊은 층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점이 빈폴진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2NE1이 빈폴진의 대표상품인 셀틱 데님을 잘 소화해 셀틱 데님 스타일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는 2NE1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셀틱 데님만의 다양한 매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NE1 멤버들은 길고 날씬한 ‘롱앤린(Long & Lean)’ 실루엣의 셀틱 데님에 피케 셔츠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함께 입어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여기에 선글라스와 캡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자유 분방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2NE1의 리더 CL은 ‘시크한 셀틱 데님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을 선보였다.
인형같이 예쁜 얼굴과 균형 잡힌 신체비율을 갖춘 산다라박은 ‘귀여운 셀틱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곧은 다리를 가진 박봄은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글램룩(glam look)’ 이미지를, 개성 넘치는 카리스마를 가진 민지는 ‘배드걸(bad girl)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한편, 2NE1은 이번 광고 촬영을 하면서 “빈폴진의 모델로 2010년을 봄을 새롭게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빈폴진의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에 반했고, 무엇보다 셀틱 데님은 다리가 길고 힙이 예뻐 보여 매력적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NE1의 4인 4색, 셀틱 데님 스타일 공개
■ CL ‘시크한 셀틱 데님 스타일’ 부드러우면서도 얼룩얼룩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러치 워싱(blotch washing)’ 셀틱 데님으로 뒷 주머니의 금빛 셀틱 문양 장식이 돋보이며, 마린 스타일의 재킷을 함께 매치해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산다라박 ‘귀여운 셀틱 데님 스타일’ 독특한 ‘블러치 워싱(blotch washing)’ 셀틱 데님과 셀틱 피케 셔츠를 함께 입고,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어 자유 분방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페도라, 가죽 팔찌,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 박봄 ‘셀틱 데님 글램룩(glam look)’ 스와로브스키로 장식된 셀틱 데님에 셀틱 문양은 자수로 새겨져 있다. 여기에 셔츠를 함께 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체크 셔츠는 둥근 소매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 공민지 ‘셀틱 데님 베드 걸(bad girl) 스타일’ 하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가죽 패치가 어우러진 셀틱 데님에 파란색의 스트라이프 셔츠로 강한 여성 이미지를 연출했다.
지난해 세계 TV시장에서 ’빛의 화질 LED TV’로 광풍을 일으켰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입체화질 3D LED TV’로 TV 기술의 초절정 진화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5日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풀 HD 3D LED TV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46인치와 55인치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① ’3D TV = 삼성’…5년 연속 세계 TV시장 1위 예고
삼성의 3D TV 기술은 이미 2007년 3D DLP TV와 2008년 3D PDP TV를 연달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바 있는데, 올해는 3D LED TV를 필두로 3D TV 삼각편대(LED TV·LCD TV·PDP TV)를 갖추고 ’3D TV = 삼성 TV’라는 절대공식을 세워, 5년 연속 세계 TV시장 1등의 위업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② 3D 토탈 솔루션 첫 구축
삼성은 업계 최초로 3D TV 뿐만 아니라, 3D 블루레이 플레이어·3D 홈시어터·3D 콘텐츠·3D 안경 등을 총망라한 ’3D 토탈 솔루션’을 완벽하게 갖추며, 최상의 3D 엔터테인먼트 환경도 완성했다. 특히, 3D 콘텐츠는 세계적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드림웍스와의 3D 콘텐츠 제휴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③ 눈이 가장 편한 TV
극장에서나 볼 수 있던 3D 영상이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앞에 성큼 다가 온 것은 바로 삼성전자가 3D TV로 고화질의 풀 HD 3D 영상표현이 가능하도록 개척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3D TV의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 눈 피로감과 어지러움증을 유발하게 되는 데, 삼성전자는 고화질로 이를 말끔히 극복했다.
④ 하이퍼리얼 엔진…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삼성 풀 HD 3D LED TV는 3D 전용 패널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해 생동감 넘치고 편안한 입체화질을 구현하는 강점을 갖는다.
’3D 하이퍼리얼 엔진’이란 컬러·명암·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는 삼성 TV만이 보유한 핵심 기술로, 삼성 3D LED TV에서는 명석한 두뇌 역할을 하는 시스템 온 칩(SoC) 반도체이다.
⑤ 스피드 백라이트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이 영상 소스에 따라 변화하는 LED 광원 밝기조절 속도를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시켜, 깊이 있는 블랙표현과 더욱 풍부한 화질을 제공한다.
⑥ 960 CMR
3D 전용 패널, 3D 하이퍼리얼 엔진, 스피드 백라이트 등 3D TV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전자는 3D TV에 관한 새로운 화질 기준을 제정하였다. 이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단순 패널 구동속도인 헤르쯔(Hz)만으로는 획기적으로 향상된 3D TV 화질 수준을 나타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동영상 선명도를 의미하는 CMR (Clear Motion Rate)은 일반 60Hz 화질을 기준으로 몇 배의 고화질 동영상이 가능한지 그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삼성전자의 신모델 C8000시리즈는 16배의 동영상 선명도를 보여 (60Hz의 16배인) 960 CMR로 명명된다.
따라서 진정한 고화질 3D TV를 원하는 고객들은 패널만의 규격이 아닌, CMR 등급을 확인함으로써 더 만족스런 제품을 고를 수 있다.
⑦ 능동형 3D TV…세계 표준을 적용
삼성전자의 풀 HD 3D LED TV는 세계 표준인 능동형 방식을 적용했기 때문에 모든 종류의 풀 HD 3D 영상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어, 수동형 방식인 편광형 3D TV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화질 저하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수동형 방식의 시야각 제약도 없어, 정면 뿐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TV 시청이 가능해 3D 입체 화질을 여럿이 함께 장시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⑧ 가볍고 착용감 좋은 3D 안경
편안한 3D TV 시청을 위해 안경은 매우 중요한 솔루션으로 손꼽힌다. 삼성전자는 산학 협동으로 기존제품 대비 60% 가볍고 착용감이 좋은 3D 안경을 만들었고, 연령 대 등을 고려해 스타일도 다양화했다.
충전방식으로 구동되는 능동형 3D 안경은 전자적으로 제어되어 3D TV에서 나오는 입체 영상신호를 정확히 좌 ·우측 눈으로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수동형 3D 안경에서 발생되는 3D 효과 오류(Cross Talk) 현상을 방지한다.
⑨ 2D 영상을 3D로 전환…입체감도 맘대로 조절
삼성전자 3D TV는 3D로 제작되지 않은 2D 영상이라도 리모콘 버튼 하나로 쉽게 3D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전환하는 매우 획기적인 기능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3D 입체감을 깊게 또는 얕게 기호대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마치 TV 볼륨을 조정하듯 쉽게 개인별로 최적화된 입체감을 선택하도록 했다.
⑩ 감성 디자인 그리고 절제의 미
와인 잔을 닮은 보르도 디자인, 이중사출 공법으로 빛의 명암에 따라 컬러가 표현되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等 매번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여 온 삼성전자가 이번에는 ’절제의 미’로 프리미엄 감성을 자극한다. 슬림하고 우아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계승하고 물결·나무결 등 입체적 자연미와 색의 깊이를 더했고, 더욱 얇아진 베젤(테두리)과 고급스런 실버 메탈 소재 또한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실버 메탈의 쿼드(Quad) 스탠드는 입체감과 안정감을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이며, 받침대를 탈피해 새로운 인테리어 오브제로 변신하였다.
⑪ 두께 23.9mm…상반기에 10mm 레이저 슬림도 출시
LED TV의 핑거 슬림 디자인 혁명이 삼성 풀 HD 3D LED TV에서도 계속 이어지는데, 지난해 29.9mm의 초슬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진화된 핑거 슬림 디자인을 선 보인다. 메탈 소재가 어우러진 고품격 플래티넘 디자인의 8000시리즈가 23.9mm, 자연미가 곁들여진 크리스털 디자인의 7000시리즈는 26.5mm로 한층 얇아졌고, 매끈하고 심플하게 마무리된 TV의 외관은 품격을 더한다.
한편, 상반기 중으로 출시될 스페셜 프리미엄 9000시리즈는 TV 전체 두께가 10mm도 안 되는 ’레이저 슬림’ 디자인으로 CES 2010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품이다.
⑫ 인터넷 TV, 즐기는 TV
삼성 3D TV는 인터넷 TV는 물론이고 다양한 편의 기능들로 ’즐기는 TV’를 완성했다. AllShare, 인터넷 TV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은 삼성 풀 HD 3D LED TV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AllShare’ 기능이 있어, 무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은 PC·휴대폰·카메라 等에 저장된 영화·드라마·음악 等 다양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TV 대형화면으로 만끽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고 심플한 맞춤형 UI로 새로워진 ’삼성 인터넷 TV’ 기능은, 뉴스·날씨·증권·UCC·영화 등 유익한 인터넷 정보를 손쉽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멀티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Samsung Apps)’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⑬ 다양한 부가 기능, 소비전력은 40% 이상 절감
삼성 풀 HD 3D LED TV는 또 △전 세계 5억 명이 넘게 사용하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인 스카이프(Skype)를 지원해 TV를 통한 무료 영상 통화가 가능하고, △TV와 외부 메모리 기기를 연결하여 디지털 녹화 재생을 하는 My 라이브러리, △ USB에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파일을 즐길 수 있는 USB2.0 동영상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눈길을 끈다.
이렇게 많은 기능을 탑재하고도 삼성 풀 HD 3D LED TV는 소비 전력량을 기존 LCD TV와 비교할 때 40% 이상 줄여 장시간 사용에 따른 부담도 최소화 했다.
⑭ 200만대 이상 판매 목표
2.22일 세계 최대 TV 시장인 유럽지역에서 열린 삼성구주포럼에서 유럽 주요 거래선과 언론에 풀 HD 3D LED TV를 선보인 바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국내 출시에 이어 다음달엔 미국에서 대대적인 글로벌 런칭 이벤트를 시작하며,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200만대 이상의 3D TV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⑮ 판매 가격
삼성전자의 풀 HD 3D LED TV의 출고가(스탠드형 기준)는 7000 시리즈가 46인치 420만원대 55인치가 580만원대, 8000 시리즈는 46인치가 450만원대 55인치가 610만원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가 오늘 풀 HD 3D LED TV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의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09년 LED TV 시장을 창출 한 것에 이어 2010년에도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풀 HD 3D 화질과 토탈 솔루션 제공을 통해 "3D = 삼성" 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사진영상기기 전시회 ’PMA 2010’에서 고성능 콤팩트 카메라와 캠코더, NX 렌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총 8종의 NX 렌즈 라인업을 공개하며 신개념 카메라인 NX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계획임을 밝혔다.
공개된 렌즈들 중 표준 렌즈(18-55mm, F3.5 ~ 5.6, OIS)와 단 렌즈(30mm, F2.0), 망원 렌즈(50-200mm, F4 ~ 5.6, OIS)는 지난 1월 출시된 제품이다. 상반기에는 표준 렌즈(18-55mm, F3.5 ~ 5.6, Non OIS)를, 하반기에는 콤팩트 줌 렌즈(20-50mm, F3.5 ~ 5.6)와 광각 단렌즈(20mm, F2.8), 슈퍼 줌 렌즈(18-200mm, F3.5 ~ 6.3, OIS) 및 매크로 렌즈(60mm, F2.8)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이번 PMA 2010에서 다양한 콤팩트카메라와 캠코더도 선보였다.
① EX1 : 밝은 렌즈/고감도 이미지센서 장착 ② WB2000 : 풀HD 동영상/초당 10연사/파노라마 사진 가능 ③ U20 : 원터치 유튜브 업로드 기능 ④ WP10 : 3미터 방수/’아쿠아모드’ 기능으로 수중 촬영 적합 ⑤ ES73 : 방진 버튼 패드/긁힘 방지 케이스로 내구성 높여
① EX1은 밝기 F1.8인 렌즈를 탑재해 흔들림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빠른 셔터스피드로 순간 포착에 유리하다. 기존의 콤팩트 카메라에 비해 37% 큰 고감도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여 아웃 포커싱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270°회전하는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셀카 촬영에도 유용하다.
②하이엔드급 콤팩트 카메라 WB2000은 1080p 풀HD 동영상을 찍을 수 있고, 1초당 10연사와 파노라마 촬영도 가능하다.
③ 콤팩트 사이즈의 포켓형 캠코더 U20도 선보인다. 신제품 HMX-U20은 UCC 세대를 위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풀HD 고화질에 광학식 3배 줌 렌즈로 고화질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원터치 유튜브 업로드 기능으로 동영상 공유도 간편하다.
④ WP10는 3미터(10피트) 방수가 가능한 ’아쿠아모드’ 기능으로 수중 촬영에 유용하다.
⑤ 보급형 카메라 ES73는 방진 버튼 패드와 긁힘 방지 케이스로 내구성을 높인 특화 제품이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박상진 사장은 "시장 점유율이 2008년 10.4%에서 11.7%로 높아진 것은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한 성과"라며, "앞으로 사용자 체험(User Experience)을 혁신하는 ’스마트 카메라와 캠코더’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24mm 초광각 광학식 15배 고배율 줌 슈나이더 렌즈에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 내장형 GPS, 지도 보기(Map-Viewer)기능을 폭넓게 갖춘 하이엔드급 컴팩트 카메라 WB650을 출시했다.
WB650은 삼성이 지난 해 세계 최초로 24mm 초광각 광학식 10배줌 렌즈를 장착해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을 선도했던 WB550의 후속제품으로, 2.8cm 두께에 불과한 컴팩트 사이즈로 광학 15배 고배율 줌의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모델 WB550: 10배줌, 두께 3.6cm)
24mm 초광각 15배 고배율 줌렌즈는 여행지와 공연장 촬영 등에 특히 편리하고, 넓은 화각과 원근감 표현이 가능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으로 더욱 선명하고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볼 수 있으며,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메뉴 조작에 불편함이 없어 봄철 야외 활동이나 여행에 최적화 되었다.
또한, WB650에는 GPS 기능이 있어 촬영한 사진에 위치 정보가 기록되며, ’지도 보기(Map-Viewer)’ 기능을 이용하면 별도로 PC를 구동할 필요 없이 촬영한 사진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카메라에서 직접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다운받은 지도는 54개국(일부 국가는 순차적으로 서비스 제공 예정)의 주요 도시 정보까지 담고 있어, 지도가 없을 때에도 지하철 노선도 등의 유용한 정보를 카메라에서 바로 볼 수 있다.
새로 추가된 ’스마트 필터’는 비네팅·피쉬 아이·미니어처와 같은 토이 카메라 효과를 줄 수 있어 자신만의 재미있고 감성적인 표현이 가능하며, 노출·측광·색온도·셔터속도·초점영역 등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매뉴얼 모드 기능도 포함되어 더욱 자연스럽고 심도 깊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마케팅팀 박성수 상무는 "WB650은 15배 고배율줌, AMOLED 스크린, 내장 GPS와 지도 보기 기능에 나만의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 필터와 풀매뉴얼까지 갖추고도 부담없는 크기를 원하는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2009년 히트 상품으로 선정되며 업계를 선도한 WB550의 아성에 이어 올 해에도 더욱 강력해진 WB650으로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성능 하이엔드급 컴팩트 카메라 WB650의 가격은 49만 9천원이다.
[용어 설명]
비네팅(vignetting) : 일명 로모 효과. 렌즈 주변부의 광량 저하로 촬영된 사진의 모서리나 외곽 부분이 어두워지거나 검게 가려지는 현상.
피쉬 아이 : 어안렌즈로 찍은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기능. 어안렌즈는 사각이 180°를 넘는 초광각 렌즈이며, 물고기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동그랗게 맺힌 왜곡된 상을 보여 준다.
미니어처 : tilt&shift렌즈 효과. 일명 ’미니어처 효과’로 불린다. 렌즈의 초점이 맞는 면을 조정하여 심도의 급격한 변화를 줄 수 있어 풍경을 마치 미니어처와 같이 보이게 표현하는 효과등을 줄 수 있다.
맥북의 카메라로 급하게 찍어서 화질이 조금 안좋네요. 일단 비디오 카메라와 FM라디오기능, 게임, 넓어진 스크린이 특징입니다. 쓰다보면 약간의 딜레이가 있지만 짜증날 정도는 아닙니다. (친구의 아이팟나노1세대는 수시로 멈춥니다.) 아이팟은 아시다시피 자동으로 인코딩을 하지 않아서 따로 인코딩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데, 저는 팟벗이라는 국내 개발자 분이 올려주신 인코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릭휠은 스티브잡스의 말대로 30초만에 적응이 되더군요. 물론..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전면 LCD를 통해 ’보면서 찍는다’는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 ’삼성 블루 미러(VLUU Mirror) ST550’의 아성을 이을 신제품 ’블루 미러 2 PL150’를 출시했다.
신제품 ’블루 미러 2 PL150’은 지난 해 ’거울처럼 보면서 셀카를 찍다’라는 광고 카피와 광고 모델 한효주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블루 미러 ST550’에 적용된 ’듀얼 LCD’를 탑재하고 각종 기능이 대폭 강화된 제품이다.
PL150은 동영상 촬영이 눈에 띈다. 전면 LCD를 동영상 모드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셀프샷이나 단체 동영상을 거울처럼 보면서 촬영할 수 있고, 특히 자동으로 장면을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가 동영상에도 적용되어 더욱 좋은 화질의 영상을 편리하게 찍을 수 있다.
전면 LCD에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재생해 어린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은 ’칠드런 모드’는 3가지 소리를 선택하여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전면 LCD에 카운트 다운이 표시된 후 연속으로 3번 촬영이 되는 ’점프샷’이나, 얼굴인식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커플샷’ 등의 흥미로운 기능도 추가되어 친구들과 더욱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삼성 TV를 통해 주목받았던 크리스탈 로즈 디자인 공법이 PL150에도 도입됐다. 블랙 하이그로시 바디의 미려한 외관에 지난 해 프랑스에서 ’최고 디자인상’을 받기도 한 캠코더 C10에 적용된 투톤의 색상 디자인이 가미돼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인체공학적인 특성을 고려해 셔터 버튼을 7도 기울어지게 설계하여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였고, 상단의 전원 버튼 옆에는 전면 LCD 켜기나 칠드런 모드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디자인됐다.
기본 사양도 1,240만 고화소에 광학식 5배줌, 3인치 대형 와이드 LCD 스크린과 메뉴 버튼을 탑재해, 기존 모델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췄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마케팅팀 박성수 상무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만한 카메라 앞면의 작은 LCD는 ’뉴욕타임스’와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2009년 주목할 만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되며 카메라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었다"라며, "앞으로 삼성카메라만의 아이덴티티인 듀얼 LCD를 기본으로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 미러 2 PL150’은 레드, 블루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1만9천원이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For All Mankind, 이하 세븐진)와 광고계의 Hot Issue ‘유이(After School 가수)가 만났다.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유이’가 프리미엄 데님의 대명사 ‘세븐포올맨카인드’의 ‘10 S/S 월드 와이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것.
이미 삼성그룹 기업PR, 휴대폰, 스포츠브랜드와 여성복 등 다방면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유이는 이번 세븐진 모델 발탁을 통해 데님브랜드 전속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세븐진도 한국 론칭 2년만에 국내 최정상의 모델을 발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와 스타일링 데님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이’의 세븐포올맨카인드 글로벌 캠페인 모델 계약은 아시아 패션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더욱 중요해진 아시아 공략을 위한 프로젝트 ‘2010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이다. 중국, 대만, 홍콩의 경우 톱모델 ‘임지령(林志玲, 린지링)’이, 한국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모델 및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2010년 세븐진은 론칭 이후 일관되게 미국의 현지 모델을 100% 활용해 왔던 것과 달리, 아시아 패션의 주요 시장인 한국과 중국에 각각 해당 국가 최고의 스타를 모델로 선정했다.
세븐포올맨카인드의 유중규 팀장은 ‘유이’의 선정 배경에 대해 “유이는 스타로서의 화려한 이미지는 물론, 젊고 청순한 ‘베이비페이스’에 자타가 공인하는 긴 다리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 데님 모델에게 필요한 최적의 필요충분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또한,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국민 여동생으로, 대중적이고 편안한 이미지가 세븐진의 한국 대표 모델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귀여운 동안의 얼굴과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로 여러 가지 신조어를 유행시키는 등 2009년 연예계의 핫 아이콘(Hot Icon)으로 급부상한 가수 ’유이’는 2010년 세븐진과의 광고 계약을 계기로 최고의 톱클래스 여자 연예인이라는 수식어에 ‘패셔니스타(Fashionista)’라는 이름까지 더하게 돼, 2010년에도 최고의 Trendsetter가 될 전망이다.
* Fashionista : 패셔니스타, 항상 최신 유행대로 옷을 입는 사람, 패션리더
또한, 이번 세븐진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광고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로 ‘유이’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이’는 이번 봄 시즌을 필두로 ‘세븐진’의 모델로 광고와 , POP, 매장프로모션 등 세븐진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이’는 2월 8일, 포토그래퍼 조선희씨와 함께 세븐진의 봄,여름 화보를 촬영했으며, 3월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지컷이 소개되는 한편,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 한편, 유이와 함께 세븐진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대만 최고의 모델이자 배우인 린즈링은 영화 ‘적벽대전’의 여주인공 소교 역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중국 내 최고 인기 미녀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스타다.
J-POP씬의 유일무이한 싱어 송 라이터 '유이'의 2010년 첫 싱글 <Gloria>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 음반을 소개하는 그녀의 인삿말에는 이런 멘트가 있더군요! "이 겨울 '무작정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강력히 응원합니다" 수험생은 물론 운동도 좋아하는 친구, 일도 열심해 해야 하는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한다는 응원가라고 소개가 됩니다. 지금까지 사상 세 번째의 여성 인물로 드물게 싱어 송 라이터로서 3곡 연속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하는 진기록..
Tracked from TⓞⓝⓖCⓐⓢT@♬in두리 v5.52010/02/22 14:24
DELETE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영캐릭터 캐주얼 예츠는 22일 전속모델 유이의 2010년 봄 광고컷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전속모델 계약후 처음 촬영한 사진컷으로 유이는 완벽한 포즈와 표정으로 관계자들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유이는 시원한 몸매와 함께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평소 귀여운 얼굴과 달리 탄탄한 몸매를 갖고 있어 '꿀벅지'라는 별명을 얻..
와~ 일단 디자인부터 훅~ 끌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