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정민 교수님의 한국한문학 홈페이지<다산의 떡차론과 구증구포설>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이 글을 옮겨오게 된 이유는 이 시대의 차 제조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데, 현장이나 차관련 학자들은 구증구포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한 정민 교수의 글에 공감하여 전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http://jungmin.hanyang.ac.kr/ 구증구포(九蒸九曝)의 실체 다산의 제다법과 관련해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구증구포(九蒸九曝)..
오늘 제가 일하는 곳에서 장애인 민원편의시설 캠페인을 하고 왔습니다..
비가 폭우같이 막 내리는 가운데에서 몇 주전부터 계획을 해 놓은 거라서 오늘 캠페인을 했구요..
오전 11시에 경주역에서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캠페인 할 장소에 가니 비가 더욱 더 많이 내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막막 하더군요...
그렇다고 이 행사를 안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우비를 준비 했으나 밑의 바지와 신발은 금새 다 젖었습니다...
경주역 대합실에서 간단하게 촬영을 하고 난 뒤에 우체국까지 캠페인을 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시민들이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더군요...
이 행사를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장애인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하는 건데 아직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민들의 시선은 다른 것 같습니다...ㅜㅜ
오늘따라 비가 와서 행사를 도와주지를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이번 주 보성에 가는데 그땐 날씨가 좋아야 될텐데 말입니다..^^
아래는 지회장님의 말씀입니다
박귀룡 지회장은 우천 중에도 모여주신 회원들게 감사를 표하고, 인사말을 통해 금번 캠페인의 슬로건은‘장애물 없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가요’라고 이름 지었으며, 편의시설은 장애인을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편의시설의 확충으로 누구든지 불편없이 다닐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데 힘을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와우!
혼자 좋은 곳 갔다 오시고! ㅠㅠ
도예에 대해 아는 건 전혀 없지만
체험은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꼭 도자기 아니라도, 저런 마당에 앉아서
하늘 한번 둘러보고, 땅 한번 둘러보고,
마당에 널려 있는 돌과 작품의 흔적들도 만져보고..
마냥 그러고 싶네요 ^^
물고기 마을 입구 전북 완주군 이서마을 에 물고기마을 입니다. 수많은 물고기들이 있어 한번 아이들 데리고 와도 좋을 듯 합니다. 가지각색의 물고기가 있습니다. 먹이를 던져 주었더니 어마어마한 고기떼가 덤벼듭니다. 금붕어 희귀 물고기를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노란 물고기들 누드어
Tracked from 이놀자-대구 맛집, 여행, 문화정보 웹진2009/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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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 오카야마 전시 개막 (경주=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6일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함께 기획한 한일 공동전시 ‘유라시아의 바람, 신라로’가 6월 13일(토)부터 7월 26일(일)까지 일본 오카야마(岡山)현 오카야마시립오리엔트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08년 국립경주박물관이 개최하였던 특별전 ‘新羅, 서아시아를 만나다’를 바탕으로 기획된 일본 순회전시이다. 한국에서의 전시와 달리..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2009/06/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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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2009/06/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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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트님이 시작하고 마하반야님이 받은 독서론 바통이 눈에 띄었다. 이 블로그의 최고 인기 태그가 책 읽는 지누인만큼, 나도 꼭 해보고 싶은 릴레이였는데 아무나 집어가는 바통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만 바통을 넘겨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바통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역시 마하반야님의 알 수 없는 화학반응 때문에 성질이 변한 바통을 누님이 받지 않으려고 현실을 외면하길래 바통 안 가져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더니(사실 하..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2009/06/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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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벼리지기님으로부터 얼떨결에 받아 포스팅 합니다~ 최근에는 책을 손에서 놓았지만, 덕분에, 돈 많이 벌어오라는 아이에게, 책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처음 해보는,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
prologue Inuit님이 시작하신 나의 독서론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먼저 손들고 써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나에게 블로그 릴레이란 왠지 남의 잔치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켜보다 잊고 지냈었다. 그러다 뒤늦게 나도 독서론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은 것을 알았다. 흑 한성민이 나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것이다. 내가 놓친 바통을 찾았을 때는 이미 경주는 끝난 상태였다. 그래도 끝까지 경주를 마친 선수들도 많은 박수 갈채를 받..
지난 6월 1일 밤에 신청했던 향수가 드디어 오늘 저희 손에 들어 왔습니다..
사실 수요일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저희 사무실이 사정이 생겨서 문을 일찍이 닫는 바람에 목요일 도착을 했습니다..
저 또한 오늘 급한 일때문에 저녁에서야 가 보니 향수가 와 있구요..
어떤 향기일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집에 도착...
저녁도 먹기 전에 개봉박두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하늘색을 나타내는군요...^^
먼저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몇장 찍은 다음에 향수를 살짝 뿌려 보았습니다..
향기가 의외로 쿨한 향기가 나더군요...
지속력도 전의 향수보다 오래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지식 검색어에서처럼 여름에 쓰기에 알맞은 향수인 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은은하면서 향도 너무 진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향수는 보통 목덜미, 귓뒷, 손목, 가슴 등 맥박이 뛰는 피부에 살짝 뿌려주며 줍니다.
때론 목욕한 다음 맨살에 살짝 바르기도 하죠..
1. 향수를 바른 피부를 문지르면 향이 변질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위해야 하며
스프레이 향수의 경우 은은한 향을 원할때 앞쪽 허공에 스프레이하고 얼굴과 머리에 떨어지게 한다.
2. 땀냄새를 없앤다고 겨드랑이 등에 뿌리는 것은 절대 금물 곤충이 많은 정원이나 들에서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혹 벌레들에 물릴 수가 있기 때문이죠
3. 향수가 묻은 피부에 직사광선이 닿지 않게 합니다. 기미나 피부염이 생길 수도 있으며 합성섬유는 향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며 모피와 진주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상식입니다.
4. 한번 사용한 향수는 잘 보관해야한다. 직사광선이 미치지 않게 서랍 속 혹은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또한 향수는 온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보통 15도씨가 적당하고 향수를 사용한 후에는 마개를 꼭 닫아 두는 것에 유의한다.
5.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며,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확산이 잘된다.
※ 향수 사용시 유의 사항 ※ - 실크나 흰옷, 모피, 가죽 제품에는 직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향수 자체의 색에 얼룩이 지기 때문
- 한번에 두 가지 이상의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상처난 부위나 손상된 피부에는 직접 사용하지 않는다.
- 땀이 많이나는 부분이나 겨드랑이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 보석류는 향수와 닿을경우 광택을 잃거나 변색이 되기 쉬우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나 다비도프 쿨워터같은 시원한 향기일거 같네요 +_+
전 겨울에도 좀 차갑게 느껴지긴 해도 가끔 라이트블루 살짝 뿌려요. ㅎㅎㅎ
따뜻한 향수 뿌린 사람이 히터 트는 곳에 나타나면 좀 올라온다는;;
향수 뿌리고 시간 지나도 은은히 퍼져 나오는 잔향 지속력 좋은 향수를 좋아하는데
페라리 라이트에센스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ㅡ^
2009/06/27 10:26
^^ 시원한 풍경 너무 좋군요. 먼 거리 여행이어서 여독이 채 안 빠졌을텐데, 편안한 주말 되시길 ...
2009/06/29 19:43
먼 거리인데 이 기회가 아니면 못 다녀올 것 같아서 잘 다녀왔습니다...^^
2009/06/27 10:54
멋지네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데..
사진 보니 더 가고 싶어집니다. ^^ 가능한 빨리 한번 가야겠습니다.
2009/06/29 19:45
출발하는데는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2009/06/27 12:03
저도 시원한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네요.
2009/06/29 19:46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가나 싶어서 갔는데 여름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싱그럽고 시원하더군요...^^
2009/06/27 20:40
악! 저도 가보려고 했다가 못간 곳인데 사진으로라도 잘 감상했습니다.
2009/06/29 19:47
감사합니다..
마구 사진을 찍어서 그 중에서 잘 나온 사진을 올렸는데 마음에 드실 지 모르겠네요...^^
2009/06/28 03:07
요새 좋은 곳 많이 다니시네요. ㅎㅎㅎ
전 어렸을 적에 봤던 로빙화라는 영화때문에
녹차밭을 보면 괜시리 슬퍼요 ㅠㅠ
그 영화가 무지무지 슬프거든요.
영화의 배경이 녹차밭이 있는 시골마을이고. ㅎㅎㅎ
제 고향인 제주도에서 오설록이라고 녹차밭을
관광단지로 조성해놓은 곳이 있는데요
그 곳보다 저 곳이 훨씬 규모가 큰것 같네요 ^ ^
2009/06/29 19:49
좋은 곳 많이 안가요....ㅋㅋ
제주도가 고향이시군요...
저 8월달에 제주도 갈 일이 있어요....^^
보성녹차 여행 경주하고는 멀지만 잘 갔다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06/28 16:41
정말 멋져요~~
2009/06/29 19:48
감사합니다....^^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같죠...ㅎㅎ
2009/06/29 08:29
와 시원시원 합니다.
3일날에 영광으로 가는데 그날 어디로 놀러갈지 고민인데 녹차밭이나 가볼까나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2009/06/29 19:50
간만에 여행하고 왔어요..~~~
가는 도안에는 무척이나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06/29 18:12
아 정말 좋습니다^^
2009/06/29 19:51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29 22:04
멋있네요!
2009/07/02 20:43
감사합니다...^^
2009/06/30 09:25
보성 녹차밭!! 저도 가본적있어요
저는 가을에 가봤는데
여름의 모습을 보니
너무 푸르고 좋은걸요?^^
2009/07/02 20:43
저는 이제서야 갔다 왔습니다...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2009/06/30 13:49
와~ 좋으셨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피톤치드 하는 느낌이랄까 ^^
2009/07/02 20:44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ㅋㅋ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09/06/30 17:00
녹차밭...날이 좋아서 더없이 좋으셨겠습니다. ^^
2009/07/02 20:46
여행을 할땐 무엇보다도 날씨에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보성 가기 이틀전에도 많은 비가 내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오더군요...
2009/06/30 18:27
녹차밭...꼭 가 보고 싶은 곳 가운데 하나인데 기회가 없네요;;;
2009/07/02 20:45
저도 이번에 우연한 기회가 와서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가고 오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9/07/01 00:35
우와 이쁘네요.. !!
가고싶긴한데...
그 주면에는 놀만하고 쉴만한곳이있던가요^^?
2009/07/02 20:48
보성녹차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보성이 재정자립도가 낮아서 제가 머문 다비치 호텔이 그래도 나은 것 같더군요...^^
2009/07/03 21:43
우와... 보성녹차밭 정말 이쁘군요...
카메라 들고 사진찍으러 가고 싶어지는데요 ^^
2009/07/04 11:57
보성녹차 가기 어려운 데 기회가 되어서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2009/07/04 14:06
부럽네요~~ 아직 한번도 못가봤는데..
정말 시원스레 운치있어 보이는군요..
2009/07/04 19:52
저도 이런 곳에는 가기 어려운데 운좋게 갔네요...
가보니 온 산이 녹차밭밖에는 안 보이더군요....^^
2009/07/04 20:15
와우
저도 여유를 즐길수있는 곳으로 떠나고 시퍼요 ㅠ_ㅠ
2009/07/04 21:17
모두들 바쁘게 살다보니 이런 여유를 가지기 힘든 것 같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세계 여행을 한번...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2009/07/05 22:46
예전에 친구가 보성사진 보여준적이 있었는데..이걸보니 새롭군요...
정말 가보고 십다. ㅎㅎㅎ 잘 구경하고 도망갑니다.
2009/07/07 21:03
저도 이 기회가 아님 가볼 기회가 없어서 갔습니다...^^
가 보니 온통 녹차밭입니다...ㅋㅋ
2009/07/07 09:22
어후.. 멋진곳을 다녀오셨군요..
어제 TV를 보니까 산림욕에 대해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때로는 도시를 떠나 맑은 공기와 만나러 갈 필요가 있을꺼 같아요 ^^
2009/07/07 21:04
그러게요...ㅜㅜ 우리 국민만큼 일벌레처럼 이렇게 일하는 국가도 드물어요...
가끔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엄청 날때도 있어요...
2009/07/07 11:21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보성 한번 가봐야되는데, 생각은 하면서도..
휴가철만 되면 바다로만 가네요.
2009/07/07 21:05
저도 머리 속에는 무언가 해 보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리죠...ㅜㅜ
2009/07/07 21:21
와 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직접 갔다온것과는 다른 뭔가가 느껴지네요~
2009/07/08 20:55
이런 기회가 없지 싶어서 다녀왔는데 정말 잘 갔다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가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2009/07/07 21:40
눈이~~~ 시원해집니다!! 갈려고 맘 먹으지만 벌써 1년이네요...ㅜㅜ
2009/07/08 20:54
오늘같이 더운 날씨에 시원하죠...^^
2009/07/09 11:17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는 곳인데 역시 실제로 보면 정말 멋지겠죠?
2009/07/09 20:46
저도 여행관광을 보면 이곳을 가고 싶었는데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9/09/26 21:09
신선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사진 정말좋아요^^
2009/09/27 12:15
이런 지역은 웬만한 큰마음 안먹고는 가볼만한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