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블로거 100인 배너 달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군요. 구글 검색 챌린지 선착순 500명에 이어 이번에 선착순 200명에 들었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색상은 남색 하나 뿐 인것 같네요. 흰색 바탕에 알록달록 구글 로고를 기대했지만, 뭐 때도 잘 안탈것 같고 무난하네요. 근데, 본인에 맞는 사이즈를 받으신 분이 없으신듯... 저에겐 XL가 왔습니다. 95M이 적당한데... 아옭 군대와 구글의 공통점 하나 발견 일단 사이즈 무..
구글에서 전에 지원했던 우수블로거를 위한 티셔츠가 왔군요 앞집에 맡겨두셨던데 오늘 앞집분들이 나가면서 주시고 가는군요. 자고 있다가 깨어서 받았네요..--; 받아보니 XXL 군요. 제 평생 XXL 크기를 손에 쥐어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식탁위에 깔아서라도 쓰라고 준신듯...-_-; 편지 안에 적혀 있는 말은 배너 달아주신분 200분에게 티셔츠를 준다는 그런 말이네요. 안내에 적혀있던.. 제가 생각했던 구글티는 플리커에서 찾은 이미지인데 역시 구글..
구글 우수 블로거에게 멀 준다고 한다. 사용자가 구글에게 멀 줘야 하는거 아닌가? 사실 나는 애드워드 광고 크릭해서 여기 왔기때문에 무슨 이벤트 기간인줄도 모르고 왔고 또 나는 우수 블로그도 아니고 멀 준다고 한들 별로 관심은 없지만 이상한것은, 이렇게 좋은 공간을 할애하는 구글 텍스트 큐브를 아무 조건없이 무제한 트래픽에 무제한 용량으로 빠른 환경을 사용하게 해서 감사하고 있는데, 내 생각 으로는 멀 줄려면 사용자가 구글에게 줘야 하는거 아닌가?..
Tracked from 여정군의 PSP 및 잡담소2009/05/2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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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아무리 정치판에 관심이 없어서 오전에 뉴스도 안보는데.. 출근하고 나니 네이버 검색창과 라디오에서..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 머리에 망치를 맞은듯 멍했네요 ㅠㅠ~!!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을 했을가 생각하니.. 왠지 슬퍼지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저는 한참 늦게 깨달았습니다... 주위분들이 서거 서거 하시길래 무엇인가 했더니, 설마 설마 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온 순간.. 설마가 사실이 되었군요. 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마음 속이 착잡하네요.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에 대한 린이의 추억은 조금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린이를 모르겠지만, 저는 어엿하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직접 보았습니다. 비록 그 추억이 소박할지라도.. 2006년에 청와대에 방문했을 때 일..
2004년 탄핵의 거센 광풍이 끝나고 총선도 끝이 난, 내가 어느 시민단체의 수습 간사로 들어갔던 어느 날로 기억한다. 우연히 마주 앉은 옛 고등학교 선배. 나에게 이렇게 물어왔었다. "이스트라야. 너는 왜 탄핵때 근 보름간 여의도고, 광화문이고 싸돌아 댕겼었냐? 머..탄핵이야 나도 반대했었다만 너처럼 그럴 용기는 없었는데... 너도 참 징한 놈이다." 그 대답에 나는 이렇게 이야기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가슴이 시켜서요... 가슴이 가라고 시켰거..
세계 최초에 세계 최악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평범하게 초야에 묻혀 살아가려던 사람의 삶을 이렇게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히 망칠수 있는 건지 오늘로서야 정말로 이 나라에 실망했다 숫자, 명분 아니면 머리가 돌아갈 생각도 안하는 '미친놈들'. - 故 노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라도 부디 꿈꾸던 정부를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Tracked from 엔피자의 영화리뷰전문블로그 - 기필코 이것만큼은 !2009/05/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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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그대로 반영이라도 하듯.. 현재 이명박 탄핵 이라는 단어가 급상승 인기 검색어로 자리를 잡고 있다. 광장 추모회 조차 막아서는 그들을 이젠 도무지 용서할 생각이 없는듯 하다. 엄청난 속도로 재가속 되고 있는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 이명박 대통령은 현재 이 사태를 보며 어떻게 생각할까?
어제는 제가 집을 비워야 했던 관계로 예약 글로 등록했습니다만. 정말 부패한 사람은 익숙해져서 그 속에서도 잘 견디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도저히 견디지 못한다고 영국 타임즈의 마이클 브린이란 사람이 말했더군요. 출처 :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world/asia/article6350518.ece 인권변호사로 그냥 살았다면 더 오래 잘 살았을지도 모르는 것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단지 슬퍼만 했었는데...아래 글들을 읽어보니 의문 투성이네요... 누군가는 - 힘있는 분들 중 - 진실규명을 위해, 아니면 한치의 의혹이라도 없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1.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그리고 왜..
Tracked from 돌과 나무의 세상사는 이야기2009/05/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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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계시지 않고 계실 것 같아서, 저라도 한 번 가봤습니다. 이런 와중에 조선일보에서는 어떤 기사가 나오고 있을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보고 난 느낌이요? “자기들 잘못은 없다. 그러니 우리에게 화내지 마라.” 딱 이런게 지금 조선일보 같습니다. 권여사 “모두 비워놓고 떠나라. 용서하고…” 헤드라인부터 정말 웃깁니다. 아마도 자신들을 용서하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 내용은 권영숙여사께서..
벌써..노무현 전 대통령이 하늘나라로 가신지.. 3일이 지났습니다.. 그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서 시골 촌부에서부터..도심 속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를 반대했던 정치인들 조차.... 그것이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슬퍼하는 시늉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인간들이 있습니다. 조갑제가 그러하고, 이장춘이 그러하며, 김동길이 그러하고 수많은 극우 국가주의자들이 그러합니다. 하지만..그들은 최소한..
<festa in neverland - 길> 현재 경복궁 앞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연결식에서 많은 국민들이 추모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그리고 TV와 인터넷 생중계로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인의 가는 길을 국민 다같이 배웅하고 있다 편안한 안식이 되기실.... 국민장 생중계 http://news.nate.com/memory/Rohmoohyun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
무지개는 비 온 뒤에 자주 목격이 되는 현상이지만 오색채운은 평생 볼까 말까한 과학적으로도 아주 희귀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오색채운이 뜨는 것을 상서로운 현상으로 여겼고 불교에서는 지상에서 하늘로의 승화의 의미를 지녔습니다. 불교 오색채운은 바른 수행을 한 구도자가 열반에 들 때 나타나는 상서로운 현상 성경책 구절에서도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창세기 9장 13절을 보면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지금 IE 8로 들어와있지만 별다른 에러메시지는 안 보이는군요. ^^; FF 3과 IE 8로 이 블로그에 들어온 뒤 차이점을 확인해 보면 아마 비표준 java script를 쓰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 컴퓨터는 Win7(IE8이 기본설치)인데 IE7->8을 하면 에러가 생기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2009/05/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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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어떠한 이유에서든 이사(이전)를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블로그를 이사하는 경우 제일 큰 고민은 백업한 파일의 사이즈가 큰 경우 어떻게 옮기는가 입니다. 블로그 이사(이전)시의 문제점 블로그를 이사하는 경우의 문제점은 크게 아래와 같은 3가지 입니다. 1. 어떻게 백업을 할것인가? 2. 백업한 파일의 사이즈가 큰 경우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3. 각종 검색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 적용하기 1. 어떻게 백업을 할것인가? ..
촉촉 피부를 위한 must check list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 케어를 할 것 건성 피부만 수분이 중요한 건 아니다. 번들거리는 지성이라도 세안 후 땅긴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증거. 건성 피부는 클렌징시 수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스킨 라인은 딥 모이스처 타입으로 통일시킬 것. 지성 피부는 가벼운 타입의 수분 젤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하고 아이 케어에도 신경을 쓸 것. 복합성 피부는 수분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워터팩을 꼭 해주어야 한다. 수분을 빼..
제가 Naver을 사용 하다가 요근래 Tistory를 쓸려고 하다가...텍스트큐브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이유는 다름아닌... 무엇일까요? 장애메시지....ㄷㄷㄷ 솔직히 tistory가 확실히 다음쪽 검색에도 잘 나오는거 같고... 스킨 기능이 좋아서(스킨도 많고) 좋은점도 많습니다. 인지도도 텍스트큐브보다 높구요. 그러나 하필 http://notice.tistory.com/1310 보시면... 4월 12일 일요일 오후 및 자정 장애 발생 (10분간)..
저도 별로 아는건 없지만 주워들은 이야기는 수없이 많다보니 주절거려 보려고 합니다. 신빙성이 없거나 정확하지 않은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한 2달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그리 많은 방문자를 보유하지 못했습니다. 첫번째 이유 ' 자신만의 주제를 갓지 못했다 ! ' 지금까지 2달이란 시간동안 운영해왔다고 했으나 도중에 포기하고 쉬었던게 5달 가까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학생이도 많은 시간이 있는것도 아닐뿐만 아니라..
지난 4월 16일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간담회에서 말한내용이라구 하네요.. 저는 뭐 가지못했으니.. 알수 없엇죠 오늘 관리자메뉴에 공지사항으로 떠있더군요 우수블로거 100명을 선정하여 지원금을 드립니다. 당장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가 신청하려 했더니 신규 텍스트큐브 가입자 대상으로 한다고 하네요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이 신청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저도 새로 하나 만들까 생각중이라능..ㅎㅎ 만약 만들면 무엇을 주제로 글을 쓰면 좋을까요
Tracked from brainchaos UnLog2009/05/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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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바로 textcube.com으로~~ 적응은 안되고 있습니다. ^^; http://brainchaos.kr 이사온것을 조금은 후회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물론 스킨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거 특히나 트랙백 부분이 대박입니다. 저처럼 코딩 잘 못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어찌됬든 일단은. 현재 스킨 적용까지는 마쳤습니다. 그리고 firefox에서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네요. ^^; 점점 더 발전하지 않을까란..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면서 좀 이런 것은 옵션으로 해 줬으면 하는 것들이 꽤 생긴다. 텍스트큐브를 사용해 보니까 편리한 기능이면서 답답한 기능이 위젯이다. 물론 위젯은 티스토리에서 소스로 붙일 수 있고, 테터툴즈에서도 그렇다.( 모두 모태가 같으니까~) 예를 들어 믹시에서 제공하는 믹시 추적 버튼을 달 경우 믹시에서 소스를 복사해 온 후 아래의 과정으로 붙여넣기 하면 된다. 1. 관리하기->꾸미기->위젯->위젯 추가->html추가 2. 위젯 목록에서 생..
2009/05/26 14:23
성민님도 오셨군요~~ 사이즈가 M 이시군요 아~~~ 축하드려요^^
2009/05/26 21:19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왔습니다..ㅎㅎ
2009/05/26 14:34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근데 트랙백들 보면 전부 다 은박 구글 주소는 다 찍네요 ㅋ.
2009/05/26 21:20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구글 주소는 다 찍혀져 있군요..ㅋㅋ
2009/05/26 22:15
저도 확인해 보니 찍었군요;;; ㅋㅋ
2009/05/26 15:05
축하드려요. ^^
2009/05/26 21:20
감사감사해요~~~
2009/05/26 17:37
축하드립니다~
2009/05/26 21:21
이제 포기하려는 찰나에 오는군요..
제가 사무실 직원한테 물어보지 않은 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2009/05/26 19:58
축하합니다~
2009/05/26 21:24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늦게나마 와서 다행...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27 00:22
축하합니다. 나중에 맥북으로 트랙백하겠습니다. ㅋㅋ
2009/05/27 07:01
감사합니다.. 맥북 당첨되면 꼭~~ 트랙백 주세요...ㅋㅋ
2009/05/27 09:42
축하드립니다.^^
2009/06/01 19:48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축해 주셔서 감사해요~~~
2009/05/27 17:10
남들 다받았다니 왠지모르게 배가 아프다는...
이제 빠지지말고 이벤트는 모두 신청해야 겠어요 .^^
2009/06/01 19:50
저도 이벤트라면 빠지지 않는답니다..ㅋㅋ
근데 주민등록하고 치라는 것이 좀 꺼려지긴 해요...^^
2009/05/27 19:20
축하드려요!!
2009/06/01 19:51
ㅋㅋ 감사합니다...^^
2009/05/28 20:42
축하드립니다~~ 전 넘 늦었나봐요...ㅋ
2009/06/01 19:52
다행히 제가 보았을때에는 늦지가 않아서 당첨이 되었는 것 같습니다..ㅎㅎ
2009/05/29 15:49
^^ 부럽습니다 추카드려요 ^^
2009/06/01 19:52
하쿠님 감사감사 합니다..^^
2009/05/30 21:04
아~ 뭔 배너를 달았어야 주는건가요?
까짓 티셔츠~ 흥!
부럽지않아~
2009/06/01 19:55
담에 꼭 이벤트에 당첨 되시길 바래요....^^
2009/05/31 11:13
축하드립니다. ㅎㅎ 은근히 구글티 부럽네요 ㅎㅎ
2009/06/01 19:56
당첨된 옷이 왔는데 다행히 제 사이즈에 와서인지는 몰라도 지금 입고 있답니다...
맘에 들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01 16:42
구글티 간지나는데요..축하드려요..^^
2009/06/01 19:58
전 늦게와서 이제 포기했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왔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01 19:36
앙 좋으시겠당 ^^
부러버영 ㅋ
2009/06/01 19:59
너무 오랜만에 오신 것 같습니다...ㅋㅋ
하기야 저도 요즘 마실을 잘 못 가지만요....
다음에 이런 이벤트 꼭 당첨 하시길 바래요...^^
2009/06/02 00:29
축하드립니다. 저도 저도 받았는데 여즉 블로그에 못올리고 있네요.ㅎㅎ
2009/06/02 08:58
전 이거 안오나 눈빠지게 기다렸습니다..ㅎㅎ
2009/06/07 22:21
이거 갖고 싶어서 한장 보내달라고 글 썼는데.. 저는 안주던데..
2009/06/08 20:55
다음엔 꼭 당첨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운좋게도 그날 응모를 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