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벚꽃이 제일 늦게 피는곳? 아마 우리집 같은데?^^
거리의 벚꽃들이 피기 시작할 무렵에도 우리집 아름드리 벚나무는 봉오리만 맺어있었거든?
지금 벚꽃이 한창이지?
우리집에도 이제 겨우 피기 시작했어.
종일 벌들이 꿀을 모으느라 어찌나 윙윙거리는지...
이렇게 화사한 벚꽃, 좀 더 오래 피어있으면 좋으련만
개화 기간이 너무 짧은게 아쉬워.
호안의 아름다움 현대 조경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인의 시각에 맞추어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에 현대 조경기술을 플러스해서 휴식공간으로서의 최적 조건을 주고 있다. 아름다운 호안을 둘러 보면서 몇장 담아 봤다. 무르익은 봄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인들과 호안은 절경을이룬다. 이 모든 아름다운 호안은 현대 조경기술의 산물이다. 사진을 크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열기구인지 애드밸륜인지 모르지만 아름다운 건축물과 잘 어울리는 경치 였습니다. 힘차게 내뿜는 거대..
■ 한씨는 한국에서 12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71만 5556명이 있어서 전체 1.56%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성민은 매우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 성민은 남자 이름 중 22번째 인기있는 이름이며 남자 466명 중 1명 정도가 성민이입니다. 전체에서는 0.116%로 121번째입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성미 선민 성이 성임 정미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성인 정민 성빈 선민 상민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민성이 되어서 남성스러운 이름네요~*
■ ㅎㅅㅁ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11% 정도이고 230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한상민 홍성민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홍선미 등이 있습니다.
■ 성민은 남자 이름으로는 확 늘어나서 유지 중인 추세이며, 78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성"은 남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민"은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성"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1.89% 빈도로 쓰여서 16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성"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5.56% 빈도로 쓰여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성"은 약간 남성스러운 이름으로 만듭니다. (-0.26)
■ 뒷 글자 "민"은 여자 이름 뒷 글자에서 0.68% 빈도로 쓰여서 24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민"은 남자 이름 뒷 글자에서 1.98% 빈도로 쓰여서 16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민"은 약간 남성스러운 이름으로 만듭니다. (-0.21)
■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성"은 꾸준한 추세이며, 80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민"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며, 81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성"은 꾸준한 추세이며, 70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민"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며, 80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 성 (남) █ 성 (여) █ 민 (남) █ 민 (여)
Tracked from ROMANTIC DIARY in BLOG2009/03/29 21:56
DELETE
내이름 어때 시리즈! 작은 집단의 자료에서 계산한 여러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이름의 성별과 시대별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정교하게 조절된 통계가 아니므로 재미로만 보세요. :) 사적인 정보를 가능한 한 보호하려고 인구가 적은 이름들은 사례 노출에서 대부분 제외하였습니다. 비슷한 이름으로 추정한 부분은 기계학습 알고리듬으로 계산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실제 느낌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통계 자료는 주로 70년대 태생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60년대..
어제 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돌아왔습니다..
한달 동안 우리나라에서 큰 감동을 주며 대한민국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지는 때가 아마 이런 기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WBC 1회때에는 4강에서 무릎을 꿇었지만 올해 2회의 경기에서는 결승전까지 올려가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결승전에서 영원한 맞수 일본한테 연장전까지 가는 경기에서 10회에서 이치로의 안타로 우승을 못했지만 너무나 잘한 대한민국입니다..
일본... 과거의 아픔을 주고 아직까지 독도가 자기네의 영토라고 망언을 하는 나라입니다.. 전 일본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but 모든 스포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할 나라를 뽑으려면 단연히 일본을 뽑겠습니다..
변방국가 대한민국에서 이만한 성적을 거두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경기를 하기전에 외국 언론에서는 꼴찌로 탈락할 나라를 우리나라라고 뽑을 정도로였으니 말입니다..
이것을 반영하듯이 감독 선임때부터 잡음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은 작년 베이징 올림픽때 전승으로 야구 금메달을 차지한 나라입니다..
당연히 일본도 물리치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번 결승전까지 올라오는데 한 국가와 5번 싸우는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국과 일본을 위해서 경기 방식을 했다고 하나 이것은 다음 대회땐 고쳐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이번 우리나라가 WBC때에는 준우승밖에 못했지만 저 멀리 변방국가에서 세계속의 반도 대한민국 야구를 확연히 알게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은 야구의 역사가 50년도 넘었는데 우리나라는 이제 몇년 더 있으면 30년이 됩니다..
그만큼 야구의 실력차가 많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모든 스포츠와 같이 일본하고 경기를 하면 꼭 이기겠다고 다짐을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WBC 2회때의 경기에서도 우리나라는 빛나는 감독과 코치,투수진 그리고 팀워크의 4박자 속에 결승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점차 일본과의 수준차이가 종이한장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기운을 앞세워서 프로야구 인프라가 더욱 더 확대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다음 WBC때에는 꼭~~ 우승 했음 합니다...
언젠가부터 낮에 자꾸 피곤하고 잠이 많이 오더군요.. 급기야 오늘 오전에 잠이 억수러 왔습니다... 눈을 크게 뜰려고 해도 그것이 잘 안 되더군요....ㅜㅜ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아하~~~ 봄이고 춘곤증이로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좀 이런 것을 이해를 하는데는 워낙 둔티라서...ㅋㅋ
오후 점심을 먹고도 잠이 퍼부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몰래 토끼잠을 잤습니다...ㅋㅋ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고나니 좀 괜찮아진 것 같더군요... 이런 경우를 하고 나니 한마디로 일상생활에 너무나 크다란 지장이 있는 것 같고 저의 생체리듬도 엉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춘분이 지났건만 이 봄에 춘곤증을 어떻게 이기나 벌써 걱정이 앞서 갑니다... 제가 운동을 안해서 이런가 싶기도 하고 별별 생각이 다 나네요..~~~
■비타민 섭취로 춘곤증 날리자!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급격히 증가한다. 따라서 비타민 부족에 빠지기 쉬우므로,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섭취하면 피로회복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다. 또한 소화가 잘 되고 체내에서 쉽게 에너지로 전환되는 곡물 등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맛이 없다고 아침을 걸러서는 안된다. 아침을 거르면 허기진 상태에서 오전을 무기력하게 보내게 되고 점심때 과식을 하기 때문에 춘곤증을 가중시킨다.
체력을 보강해 피로를 이겨내야 한다.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끝낼 때에는 맥박이 정상으로 떨어질 때까지 마무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낮잠을 많이 자거나 오후 2시 이후에 자게 되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다음날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을 밟을 수 있다. 때문에 최대한 편한 자세로 10~20분 정도 눈을 붙이는 것이 좋다.
■춘곤증을 예방하는 음식 -피로야 가라! 냉이 냉이는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해주기에 가장 좋은 식품이다. 동의보감에서는 간을 튼튼하게 해주고 오장육부를 조화롭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지방간을 치료하고 눈을 맑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피로를 느끼기 때문에 간에 좋은 냉이는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내며 숙취에도 좋다.
-활력을 주는 돼지고기 비타민 B1은 탄수화물 대사를 돕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영양소다. 가능한 돼지고기를 삶아서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 또 저녁에는 고단백 식품, 과일, 채소류, 해조류 등이 좋으며 숙면을 할 수 있도록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ㅎㅎ 춘곤증하면 전 생각나는 것이.. 2006년 봄에 유난히 몸이 봄을 많이 타더군요. 아. 이제 30대가 되니 봄도 유별나게 타는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게 춘곤증이 아니고 울 다인양이 오신 거였더군요.. ㅎㅎ 그래서 봄엔 아무리 몸이 안 좋고 피곤해도 약 안 먹게 돼요..ㅋㅋ
어느 듯 달력을 보니 3월말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심코 도로 옆에 있는 나무를 보니 어느 순간 벚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아직 활짝 필려면 일주일 정도 남았지만 어느 나무는 벌써 거의 다 피었습니다.. 벚꽃 하면 옛날부터 진해벚꽃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진해 못지 않게 제가 살고 있는 경주의 보문의 벚꽃도 유명하답니다..
경주 보문의 모든 나무가 벚꽃나무이기 때무에 벚꽃 필때 되면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경주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날되면 주말에 어디든지 가지를 않는답니다.. 그러고 보니 4월달에 경주 벚꽃마라톤이 있군요...^^ 올해의 벚꽃은 작년에 보다 10일정도 일찍이 핀다고 했는데 벌써 여기에도 벚꽃들이 피는 것을 보니 맞는 것 같네요..
2009/03/30 08:27
우와~~~! 전 2월달에 경주 다녀왔다죠.
경주의 벚꽃이 벌써 저리도 예쁘게 피었네요. 우왕....벚꽃 구경한지 어언 언제인지 >.<
한성민님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2009/03/30 08:38
감사합니다...^^
전 몇년전부터 벚꽃보러 가까운 데는 가서 사진을 찍곤 하는 편입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2009/03/30 11:40
이번주면 광주도 활짝핀 벚꽃길을
구경할수 있을것 같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09/03/30 23:26
광주는 이번 주에 피는군요...
여기는 한창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아마 이번 주가 절정이지 싶어요....^^
2009/03/30 12:12
경주 볼거리가 너무 많죠..요즘 주말이면 북새통에 쉽게 떠나지 못하네요
2009/03/30 23:19
요즘 경주 보문단지 관광객으로 차가 밀려서 못가요...ㅜㅜ
전 이번 주 평일에 꽃사진 한번 찍으러 갈려고 합니다...^^
2009/03/30 12:36
와~~ 벚꽃이군요..^^*
저희동네는 이번주말 부터 다음주까지 되어야 피지 싶어요~~
2009/03/30 23:28
벚꽃 피면 꼭 사진 올려 주셔야 되요....^^
벚꽃이 유명한데 가면 워낙 차가 막혀서...ㅜㅜ
여기도 이번 주말에 엄청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 같아요....
2009/03/30 12:43
발빠른 성민씨가 경주 벚꽃 소식은 먼저 올리시네요 ^^
사람 많던데..주말에..
2009/03/30 23:20
요즘 같은 때는 그저 주말에 집에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이지 싶습니다...ㅎㅎ
2009/03/30 13:40
벌써 남쪽은 벚꽃이 활짝 폈네요~ 이제 한 1~2주면 여기도 활짝 피겠죠???
2009/03/30 23:21
네...~~
여기 남쪽에는 지금 벚꽃축제가 한창입니다..
여기 경주도 이번주말에 벚꽃 마라톤까지 한다지요...^^
2009/03/30 16:38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벚꽃 구경 해보고 싶어지는군요...
한 7~8년전에 자전거 타고 다녔었거든요...ㅎㅎ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9/03/30 23:22
아직 자전거 타면서 벚꽃 구경은 생각도 하지 않았네요...
웬지 운치가 있을 것 같은데요...^^
2009/03/30 17:37
벚꽃 정말 이쁘네요. ^^
2009/03/30 23:23
아름다운 꽃을 보니 저절로 찰칵해 지더군요...ㅎㅎ
2009/03/30 22:00
벚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함 보러 가야돼는데 ㅠ 하필 시험기간 ㅠㅠ
2009/03/30 23:24
아~~~ 안타까워라..
그래도 시험을 치고나면 꼭 벚꽃구경해 보세요....^^
2009/03/31 17:12
꺅~경주 벚꽃 너무 이쁘네요~ㅋ
제 고향 울산에도 폈을것 같아요 ㅋㅋ
서울도 곧 필것 같습니다. ^^
2009/04/01 14:11
여기 경주는 이번주면 절정일 것 같아요..
주말에는 매년하는 벚꽃 마라톤도 하지 보문에 보이는 것이 사람밖에 없을 듯...ㅎㅎ
2009/04/01 09:09
경주에 계시는군요~~
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제 주위에는 삭막한 아저씨들 얼굴만 있어서요~~ ㅎㅎㅎ
2009/04/01 14:13
못 찍었지만 잘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제 주위도 장가는 갈 생각은 하지 않고 나이 많은 아저씨만...ㅎㅎ
저도 그 사람 중에 한 명에 속하지만요....^^
2009/04/04 09:44
경주에서 벚꽃이 제일 늦게 피는곳? 아마 우리집 같은데?^^
거리의 벚꽃들이 피기 시작할 무렵에도 우리집 아름드리 벚나무는 봉오리만 맺어있었거든?
지금 벚꽃이 한창이지?
우리집에도 이제 겨우 피기 시작했어.
종일 벌들이 꿀을 모으느라 어찌나 윙윙거리는지...
이렇게 화사한 벚꽃, 좀 더 오래 피어있으면 좋으련만
개화 기간이 너무 짧은게 아쉬워.
2009/04/04 21:25
그래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빠르지도 않아는데 일찍이 피던데요...^^
2009/04/07 23:51
경주벚꽃을 보고 오셨군요.^^
역시 이쁘네요. 시골집이 경주라 오고가고 자주 보긴 하는데 꽃보려고 내렸던 적은 거의 드물어서..
요런 경주사진을 보면 왠지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ㅎ
2009/04/11 11:12
저도 경주에 사시는 분이나 만나면 웬지 반갑고 이래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09/04/09 15:55
역시 경주 벚꽃이군요.
아름다운 경주에 사는게 자랑스런 요즘이네요~
2009/04/11 11:11
벌써 벚꽃이 지고 없네요...
그리고 어제부터 경주 보문에 큰 산불이 나서 아직까지 불끄고 있구요..ㅜㅜ
자동차 안에서 누군가가 무심코 던진 불씨가 이런 큰 상처를 남기네요..
2009/04/09 22:02
경주는 수학여행 이후 발길 돌려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블로그에서 보니 반갑네요. 언제 한번 보문단지 가자하고 맘은 먹고 있는데... 이게 뜻대로 잘 안되서리~
봄나들이 잘 봤습니다.
2009/04/11 11:09
경주라 하면 모두들 수학여행때 한번은 와 본 도시죠...^^

진해 못지않게 경주벚꽃도 아름다워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2009/05/02 00:15
정말 잘 나왔네요..^^
이제는 벚꽃도 지고...ㅠㅠ
2009/05/02 09:37
벚꽃이 필땐 정말 아름다웠는데 이젠 다 떨이지고...
볼 것은 이제 유채꽃밖에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