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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독서론

구글 버즈



저한테 릴레이 도서론 바톤을 넘겨 준지가 꽤 되는데 이제서야 적습니다..
저도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놓은지가 꽤 되는데 시간이 나면 틈틈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mahabaya님 http://mahabanya.com/
어찌할가님 http://eozzi.textcube.com/
벼리지기님 http://byori.textcube.com/
zion님 http://jsb.kr/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활력소]이다.

요즘은 그야말로 첨단 과학 디지털 시대이고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쁘게 활동하는만큼 지치고 힘이들때도 많이 있구요..^^
이럴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 것과 함께 재충천하는 활력소가 아닐까 합니다..

2. 앞선 릴레이 주자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블로그이고 따님 사진이 너무 이뻐요..^^
zion님 http://jsb.kr

3. 릴레이 받으실 두 분

일가견이란 이런 것,
여행을 무척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하쿠님 http://creator.textcube.com/

인터넷과 윈도우 7 그리고 각 소프트웨어 모든 정보를 잘 알려주시는 분
제가 티스토리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웹프랜드입니다....^^
지우개님 http://www.ziwoogae.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저도 힘든 일이 있을 때면
    독서를 통해 활력소를 얻곤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활력소로 소중히 써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감사합니다..~~
      저도 지치고 힘든 일이 있으면 책이 자꾸 접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주로 두꺼운 책을 읽으시는군요.
    전 두꺼운 책은 활력소가 안되고 짐이란 생각을 합니다. ^^;;;;
    그래도 좋은 책은 읽고나면 남는게 있으니 활력소 맞네요. ^^

    • 컴퓨터 관련의 일을 하니까 자연스레 이쪽분야의 책이 많이 보네요...^^
      여러가지 책을 많이 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 웃을 일 없고, 딱딱하기만한 생활속에서 독서를 통해,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여유란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릴레이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곳 자주 찾아와 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 제가 릴레이 독서론 해야겠다 마음만 먹었지 어제서야 했네요...^^
      독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독서론 잘 읽었습니다. 활력소 공감되는 표현이군요

    책으로부터 힘을 받을 수 있으니, 오히려 활력소보다 활력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 몸이 지치고 힘들때 책을 읽으면 재충전 시간과 함께 활력도 함께 가지는 것 같더라구요...^^

  • 앗.. 저에게 릴레이를 하셨었네요 ㅠㅠ
    아.. 이런 이런
    이 포스팅을 못 봤습니다 ㅠㅠ
    제 블로그에 댓글이라도 남겨주시지 그러셨어요 ^^
    아 이거 어쩌죠 ^^

    • 이렇게 늦게나마 릴레이 독서론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포스팅 바쁜 하쿠님한테 부담이 될까봐서...ㅜㅜ
      소심한 A형..ㅎㅎ

    • ^^ 부담갖지 마세요~
      게을러서 그렇지 바쁘지는 않습니다 ^^
      저야 말로 한성민님 덕분에 할까 말까 고민하다 잊어버린 릴레이에 참여해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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