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익서스 860 질렀습니다..


일요일 밤에 드디어 캐논 익서스 860 디카를 질렀습니다...
몇달전부터 인터넷에서 검색을 검색을 통해서 어느 것을 살까 고민을 하다가 아직 사진 찍는 것도 초보이고 해서 뚝딱이 하나 더 장만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을 했는데 역시 좀 싸더군요...
근데 비싸서 할부로 할려고 했는데 삼십만원이상이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헉~~~
공인인증서 없거든요....
그날따라 일요일이라서 휴대폰으로 공인인증서도 안되는 것이 아니겠어요..ㅜㅜ
그래서 할수 없이 일시불로 무통장 입금으로..ㅜㅜ

근데 하이마트 같은데는 싸게 판다고 하던데 하이마트 홈쇼핑에  가 보니 무려 44만원정도 하구요...
속으로 하이마트도 싼 것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오후에 도착을 했습니다...
열어보니 역시 많은 페키지 상품들이 먼저 눈에 띄더군요...

먼저 차례대로 꺼낸다음에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맨 밑에 디카가 들어 있더군요...

살때 실버와 블랙 둘 중에 매우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블랙을 좋아하는 탓에 블랙을 선택...
보증서도 함께 들어 있어서 바로 캐논 사이트에 정품등록을 했습니다...

기분이 좋군요....
이 녀석과 앞으로 친해져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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